어차피 묻히겠지만 그냥 답답해서 한 번 써봄..
가부장적이였던 우리나라가 여성을 위해주는 나라로 바뀌게되면서 버스 운전기사도 여자분이하시기도하고 남자분이 화장품가게에서 일하시는것을 보면서 세상 좋아졌다했었음.
하지만 여자분들 중에서 점점 정신 이상자가 나오니까 남자분들이 김치녀라면서 여러 글들이 올라올때마다 여자 진짜 쓰레기다.. 난 무조건 더치해야지 했었음
하지만 그건 진짜 누가봐도 한심한사람(데이트하면서 한푼도안내는사람, 큰 돈을 빌려달라하고 갚지않는것, 이거 저거 사달라고 하는사람 등등)
근데 갈수록 그 기준이 점점 낮아지면서 김치녀는 어쩌고 개념녀는 저쩌고 ....
이걸 평균화하면서 내 여자친구는 술마시거나 피씨방가는거 뭐라안하면 부럽다 개념있네 이런식으로 칭하고..
다시 조선으로 돌아가길 바라는건지...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예전에는 질투하는 여자 다 죽였는데 남자는안죽임 여자는 항상 조신해야함..
남자가 전쟁에 나가고 일을 해서 처자식을 먹여살리기 때문에??
그냥 막쓰는거고 딱히 생각하면서 쓰는게 아니기때문에 나도 앞뒤말 안맞는건 알지만 서로 저렇게 거지남 개념녀 김치녀 된장녀 이러면서 서로 욕 만 안해도 잠잠해지지않을까...
내가 알기론 남자들이 먼저 김치녀 개념녀 이러면서 여혐글 올리고 1년정도 뒤에 여자가 남혐글 올렸으니까 먼저 1년만이라도 참았으면 하는바램..
남자는 책임감을 가지고 딴짓(외도라거나 이런저런 방같은곳들) 안하고 열심히 했으면 좋겠고
여자는 남자의 책임감을 좀 더 덜어주고 도와주면서 딴짓한하고 잘 꾸려나갔으면 좋겠음
여기서 포인트가 남자가 책임질 생각을 하지 않는다면 여자도 나눠 안을 책임감도 없고 딴짓한다면 유지되는 가정이 없고,
여자가 잘 꾸려나가지않으고 딴 짓 하면 유지되는 가정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