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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에게..시간이지날수록 더생각나

|2016.03.20 23:47
조회 9,690 |추천 7
잊으려고 공부도하고...
책도 읽고.. 그림도그리고..
하지만 어느순가..또 널걱정하고...
이제 나말고 다른사람이 다 해주지
난그거때매 말못하고..
오늘하루 별이또 보인다..늘 기분이 좋은가보다..
안외로워서 다행이다..
정말 다행이다...
힘들면 언제든 말해주면 좋겠다..그냥
울면서 전화해도 좋아..그냥
추천수7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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