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렇게 쓰는게 맞는지
처음 쓰는글이라 잘못된 부분이 있을수도 있음을 양해를 구할께!
난 엄마와 갈등이 많은 처자임
여러가지 상황들이 있는데
최근 일때문에 답답하고 미칠것 같아 어찌해야할지 몰라 처음으로 글을 씀
몇일전 일이 있었음
저녁을 먹고 정리하고 치움 그리고 방에 잠깐 들어갔다가 마루에 나갔는데
휴지는 왜 안버렸냐며 넌 왜 늘 그러냐며 잔소리를 함
쳐다보니 치울때까지만 해도 없던 휴지가 식탁위에 버려져 있음
아니 상식적으로 누가 치울때 휴질 두고 나머지만 치우겠음?
난 내가 버리지 않았다 말하며 가져다버림
표정이 니가 그럴리가 없다하며 아부지에게 물어봄
이거 당신이 그런거냐고
아부지가 맞다 답함
근데 여기서 불똥이 나에게 튐
그냥 엄마가 말하면 주워다 버리면 되지 왜 말이 많냐고
난 너무 당황해서 난 내가 그러지 않았다고 말한것 뿐이다 함
그때부터 욕을 시전함
그때 티비에서 락스 화장실에 같혀 죽은 아이가 나오는
엠비씨 프로가 하고 있었는데
그걸 보면서 쟨 저런집에 태어났어야 한다는둥
진짜 입에 담지도 못할말을 퍼부어댐
난 억울하고 너무 억울해서 소리내서 움
울었더니 처녀가 집안에서 운다고 갑자기 방에 들어와 때림
난 손으로 막음 그랬더니
옆에있던 키보드를 들어 자판이 빠질정도로 후드려 팸
우리엄만 덧붙이는게 기본인 사람임
내가 A를 얘기하면 A-1을 만들어서 주변에 얘기함
뭐 그런 사람인데
내가 내가 그런거 아니야 라고 했던말을
그거 내가 버린거 아니거든? 왜 나한테 그래 짜증나게 로 봐꿔서
가족들(내 형제)에게 전화를 하기 시작함 자기편 만들려고
쟤때문에 살수가 없다고
난 그저 버리라고 한마디 했을뿐인데
쟤가 저런다고 난 쟤때문에 못살겠다고
그리고 집안에서 날 없는 사람 취급을 시작함
밥먹을때도 부르지 않고
같은 집안에서 말도 안시킴
그러다 너무 힘들어서 토욜에 친구집에서 얘길하다 잠듬
그리고 11시에 집에 왔는데 지금까지 대문 잠그고 안열어준다
밖에 쪼그리고 앉아서 지나가는 사람 눈치 보는중
안열어 줄거래
아부지한테 연락했더니
집에 안들어 오면서 연락 안한 니 잘못이래
나 어케 해야함?
지금 이 상황이 연락 안하고 안들어온 것 때문일까?
이거 내가 잘못했다고 빌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