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하자면 엄청 긴 이야기인데
모바일이니 오타나도 이해좀요..
편의상 반말할게요
최대한 간단하게 이야기하자면
친구가 20살때 덜컥 아이가생겼고 본인이 책임지겠다며
아이를 낳고 애가 2살? 3살?때 혼인신고를 했는데
같이 사는동안 와이프는 경제적활동을 전혀하지않았고
몇번의 바람이 들통났는데 친구는 애를 생각해서 계속 용서해줬지만 3번째인가 4번째 바람핀게 걸렸을때
결국 이혼을했고 애는 와이프가 키운다고 데려갔다가
못키우겠다고해서 친구가 데려와서 지금 2년 조금 안되게 혼자 키웠는데 친구가 혹시나 하는마음에 친자확인을 했는데 내친구 아들이 아닌걸로 검사결과가 나왔어
와이프랑 와이프 부모님 한테 연락했는데
그래서 우리보고 어쩌라고
이런 태도고 친구도 키운정이 있긴하지만
앞으로 커가면서도 그렇고 당장 아이 얼굴을 보기
힘들어해서 데려가라그랬는데 그것마저 거부하는 상황이야
자세한 이야기까지 하면 엄청긴데
최대한 요약해서 이야기한거고
친구는 지금 소송준비중입니다
사람 살린다생각하고 제발 비슷한경험이있거나
이런 문제에대해 잘 아시는분들 조언부탁드려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혹시 이외에 궁금하신것들은 댓글에 써주시면
글에 추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