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이 엄마없이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큰아빠 남동생 여자인 저 이렇게 사는데 제가 집안일을 좀 안하거든요 그런데 아빠나 할머니나 할아버지 전부 하시는 말이 어짜피 때되면 너가 다 해야된다 이런식으로 말씀하시거든요. 군데 저는 그게 너무 스트레스에요. 약간 뒷바라지 하는것 같고 저는 제가 하고싶은게 있고 하려는목표가 있는데 뭔가 니하고싶은거 하다가도 집에 일할사람이 없으면 집안일을 해야한다는 식으로 말을 하시니깐 집에 있는게 너무 스트레스에요.계속 그런말을 들으니깐오히려 더 나가고싶고 진짜 가족과 인연을 끊고싶을 정도에요 제가 철이 안들어서 그러는건 알겠는데 제가 나중에 의무적으로 정말 해야되는건가요 그냥 저 혼자 시골같은데 들어가서 모두 연럭을 끊고 살고싶을정도에요..정말 할말이 많은데 핸드폰으로 쓰느라 오타도먾고 글솜씨도 없어서 글이 이상하네요.촐이 안들어서 그렇다 욕도 좋으니 조언좀 햐주세요. 그리고 철이든 사람은 어떤마인드로 받아드리는 지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