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해하면 무서운이야기 2편 - 신혼부부

dgdjxbsjw |2016.03.23 22:49
조회 4,199 |추천 6
한 신혼부부와 시아버지의 이야기입니다..

신혼부부는 시아버지를 모시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시아버지는 며느리가 해주는 음식마다
맛이 없다고 토를 달기 시작했습니다..
음식을 해주면 죽은 시어머니 반만이라도 따라가라고
핀잔을 주기 일쑤였습니다.
몇년이 지나도 음식들이 맛이 없다는 시아버지의
핀잔에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은 며느리는 시아버지
국에 농약을 넣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시아버지는 그 국이 입에 딱 맞았는지
너무 좋아했고 며느리 칭찬까지 하는 것이였습니다.





+해석+

시어머니도 항상 국에 농약을 타서 주었고
그 사실을 몰랐던 시아버지는 농약을 넣지 않은
며느리의 음식이 맛이 없었던것
그런데 며느리도 국에 농약을 타서 주자
입에 딱 맞았던것!



추천수6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