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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면 무서운이야기 5편 - 3초후

dgdjxbsjw |2016.03.23 23:55
조회 3,319 |추천 7
한 여고생이 야자를 마치고 집에 돌아왔는데 시간은 11시37분을 가리키고 있었습니다.
시험기간이라 전 날 밤늦께까지 공부하고 오늘야자도 한 탓에 몹시 피곤했습니다.
비몽사몽한 정신으로 욕실에 들어가 불도 안 킨 채 수도꼭지를 틀었습니다.
물은 3초후에 나왔습니다..











+해석+
수도꼭지를 튼 지 3초후에 물이 나왔다면
누군가 손으로 수도꼭지를 잡고 있었다는것
추천수7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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