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어렸을 때부터 늘 뚱뚱해서 놀림을
많이 받았어 그래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독하게 마음먹고 헬스를 다녔어 그래서 20킬로 정도
감량했어 그래서 너무 기뻤는데 또 다른 고민이
생겨버렸어....ㅠㅠㅠ
바로 정수리 쪽에 탈모가 생겼어
아마도 다이어트하느라 밥을 잘 안먹어서 영양소가
부족해가지고 머리카락이 빠진 것 같아
내가 탈모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아서 바로 인터넷에서
탈모치료로 유명한 병원을 찾아봤더니 교대역에 있는
ㄱㅎ피부과가 평판이 좋더라고 그래서 3개월정도
모낭주사 치료받았어 그랬더니 시간이 지나니까
머리카락이 점점 자라나더라구 지금은 예전보다
훨씬 머리숱이 풍성해졌어ㅎㅎㅎㅎㅎㅎㅎㅎ
앞으로는 다이어트도 조심해서해야겠어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