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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보고파서

|2016.03.24 18:50
조회 1,893 |추천 6
그대가 보고파서 기웃기웃 그대가 있을만한 장소에 있다가
그대를 못보는 날이 많지만 그 많은 날들이 아쉬움에 한숨을 쉬다가
그대를 우연히 가까이에서 두근거리게 설레게 볼때면
그대를 좋아하는것을 더 느끼게 되고, 그대곁에서 그대를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요
많은 매력을 가지고 있는 당신은 상처있는 외톨이같아요
그래도 .. 그런 당신이 싫지가 않네요
저만이 당신이 매력이 있다고 느끼는거일수도 있어요
당신은 정말.. 상처투성이같지만 뭔지 모를 이유도 모를 슬픔이 느껴져서...
그런 그대가 저와 정말 많은 행복을 느끼게 살면.. 그런 슬픈 그대와 반대로
제가 너무 행복하고.. 그대가 너무나 행복해할거같아서 .. 이런 여자지만 부족한 여자지만
그대란 사람 저란 여자를 알게 해주고싶어요..
모든것은 꿈같은 말이지만 이런 꿈을 꾸게해주는 그대란 사람 .. 당신
너무 깊은 사랑은 슬픈 마지막이 온다고해요 ..
전 당신과 그런 마지막이 온다고 해도 그럴수 있어요..
그대 아시나요 절 아시나요.. 버스옆에서 그대가 제옆에 있을때 전 정말 설렜어요
당신이 절 모르신다면.. 제사랑을 알고 있는 신께서 그대가 저에게 관심가지게 할수있는
기회를 만들어주길 바래요..
함께하고싶은 사람 .. 착한사람 뭔지 모를 슬픈사람 그리고 웃을때 소년같은 사람
참 따뜻한 그대란 사람 제 옆에서 저랑 행복할수 있기를 ..
추천수6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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