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집을 산 사람이 동의없이 할아버지 이름으로 건축을 했습니다

헬프미 |2016.03.24 23:28
조회 1,414 |추천 1
궁굼해서 여쭤봅니다
작년11월 제가 살던 주택 집을 팔고 이사을 왔습니다
주택의 명의는 저희 할아버지셨구요 아무탈없이 잘 끝났습니다
그런데 지난주에 부동산에서 저희 어머니께 전화로 하는말이
그 주택을 허물고 빌라를 짓고있는데 건축주 명의를 변경을 하려면 할아버지 인감이 필요하다 할아버지로 건축주를 하면 건축하거가 쉽게 나기때문에 그랫다 인감을 못받으면 계속 빌라를 짓는중에도 이자를 내야한다며 할아버지 인감좀 부탁드린다고 연락이왔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집도 팔고 모든게 다 끝낫는데 왜 건축주로 할아버지 이름이되있으며 해줄수없다고 햇습니다
그런데 저희 할아버지가 살고 계시는 시골로 건축하는 사람들인지 부동산 사람들인지 모르는 남자 두명이 할아버지를 찾아가 50만원을 줄테니 인감을 때달라 요구 했습니다
할아버지는 거절하셨고 그 남자 두명은 못간다고 뻐기다가 한참후엔 사라졌답니다
이거 어떻게 된 상황인지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할아버지 이름으로 건축이 들어간상황인데 할아버지의 개인정보를 부동산에서 제공을 한것인지 .. 이거 명의도용 아닙니까
어떻게 해야합니까
추천수1
반대수0

개념상실한사람들베스트

  1. ㅈㄴ윗집에 사는 bj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