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주름치마에 관한 에피인데요...
볼일본후 스타킹에말려서 들어가는 경우
여자분들은 뭔지 아시죠... 펄럭펄럭 거릴 수 있지만
무게감이 있어서 태풍이아닌이상 괜찮아서 잘 입었네요
그런데 귀가길에 소변으로 배가 풍선이되는 기분에
귀가길에 공중화장실을 이용하고 개운하고 개당당한
자태로 걸어나왔는데 어떤 남자분이
저기요 하길래 뭐지 나 좀 오늘 괜찮은데 관심있는겨 ㅎㅎㅎ 착각하면서^_~ 샤락 뒤돌았더니
그 남자분이 '치마가...' 라는 순간에 하......신발...ㄹ ㅜㅜㅜㅜㅜ
이전에도 이런 경험으로 조심한다고 해왔는데ㅜㅜ
그리고 말입니다
스타킹도 살색이었지말입니다
뿌러터빈 오뎅같은 내다리 미칠 것 같네요 ㅎㅎㅎㅎ
쳐진오뎅하체 ㅜㅜㅜㅜㅜ
못볼꼴 선사한게 미안한 마음에 죄송하다고 하고
다시 매무새 잡으러 들어왔는데요
십분째 화장실을 나서지 못하고 바들바들거리며 머리를 쥐어뜯고 난리가 혼자났습니다 ㅜㅜ 정말 개쪽소쪽말쪽 쪽이란 쪽은 다팔리네요
아..영화에서나 봤지 정말 경악을 금치못하겠네요
원래는 집에가서 해결하려다가 현관앞에서 주저 앉은 적도 있어서휴게소 닿은김에 들렸는데...
그냥 집으로 달렸어야 했지말입니다..
모르는남정네에게 수치스러운 광경을 선사한것이 미안하기도하네요 ㅜㅜㅜㅜ
마무리는 치마 매무새, 옷매무새 여성분들 주의하세요ㅎㅎㅎ
멀쩡한 남성이어서 다행이었다고 위안심는 것은 변태였음 ...상상도 하기 싫으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