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되게 물건 잘떨어트려서 하루에 몇번씩 책상옆으로 물건떨어트리는데 내가 물건떨어트리고 나서
내옆에 짝남이 지의자끌고 앞으로와서 주워주는거야 자기한테 가까운쪽도아니였는데 이거 그린라이트라고 보긴어렵나..
나 떨어트리고나서 내쪽에 더가까이있었는데 허둥지둥 주워서 줬단소리야! 그후에 한두번 더 주워주고
내뒤뒤에있는 남자애가 가정통신문 나눠줄때 내머리 종이로 약하게 장난으로 치고갔거든 그때 딱 짝남이 그남자애 뒤돌아서 보고..
그린라이트는 아닌가 미안 설레발인가
그래도 귀찮아하는남자애들이 이렇게 아무생각없는 여자애 물건떨어트렸다고 알아서 주워주고 그러진않지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