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방탈 죄송하구요.
오늘아침 너무 답답한 일이있어 여기에 올립니다.
(글쓴이 & 사장) 누구 말이 맞는지. 제발 알려주세요!!!! ㅠㅠ ...
거래처에서 38,000,000 약속어음을 받았어요.
미수금보다 금액이 커서 선입금 - 15,000,000 원이 발생했습니다.
정리하자면 받을 외상대는 23,000,000인데
받은어음은 38,000,000 이여서 -15,000,000원이 선입금 발생된거예요!!
선입금 착액분은 저희가 통장으로 쏴줬어요. 거래처에 15,000,000 원.
여기서 문제 !!!
입금표 금액은 어음으로 받은 금액 38,000,000 원이 되야할까요?
아님, 38,000,000-15,000,000=23,000,000
받은어음에서 차액을 뺀 23,00,000만원이 되야할까요?
전 . 38.000.000원이고요.
사장님은. 23,000,000 원입니다.
오전내내.... 이것때문에 한판하네요 -_-;;;;
원래 반환은 해줬지만 받은 어음금액대로 입금표를 쓰고 상대 거래처에도 입금표를 받는게
맞는게 아닌가요? 그런데 상대 거래처에 보낸 통장내역이 증빙이니 따로 받을 필요는
없을듯하구요. ㅠㅠ ......
베테랑 경리 여러분들 제발 제 고민 쫌 풀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