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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치즈

ㅇㅇㅇ |2016.03.25 13:03
조회 63 |추천 0

신천지라고 말하는것은 결국

 

www.jbch.org 여기 소속사 흉내로 마지막의 그럴듯하게 포장해두었다

 

우릴것을 흉내내서 마지막에는 자기자본주의 누구나 인기를 얻으면 잘될수 있ㄴ다는 신격화나

 

북한 김정은 다르지 않다.

 

자기자신 위주로 내세웠기 때문에 불순과 섯ㄱ어 처음과 끝이 다르다

 

 

처음 보는 사람이 나이나 직업 환경 다르지만

 

 

 

 

 

 

 

 

 

 

 

 

 

 

살아온 생각이 내용을 담아서 말을 할수있다 그런것을 좇뱅이 버벅됀다 혹은 더듬거린다

 

뻘줌하다 발악하다 혹은

 

대충 정리해서 쉽게 말해서

 

구걸한다가아니라 넝마주이한다고해야하나

 

 

글쎄 이런표현을 맞을까 모르겠지만 넝마주이라고한다

 

허나 나중에 찾아가면 다양하게 반응이 나온다

 

마치 농사르 해놓고 과일들 다양하게 잘되면 좋지만

 

 

농사를 잘하면 많이 열린다

 

 

농사와 사람은 다르다

 

빛의 세계는

 

빛의 아들로 함께 매트릭츠처럼 물론 모습은 다르지만

 

다들 청년 숙년 남자와 여자지만 결굴 아들들이다

 

 

 

 

천국에서는 하나님 예수님 그리고 천군천사들

 

그리고 예수님을 통해서 온사람들

 

그리고 먼저 알고 나중에 알고 올바르게 알고 온 사람들의 순서서열디로 각 나라별로 도착하여

 

생명책이 기록되어서 천사들과 노닥거리거나

 

 

과거 천사들의 시종이 어느정도 파견되어서 하거나

 

아니면 인간의 위치는 영원히 영원히

 

 

예수님의 길을 터놓은것을 잊지 말아야한다.

 

 

이땅에서는 어디가면 일하고 돈벌고 하지만,

 

 

여기서는.

 

일해야한다 안그럼 안준다 여기서는 은행이란것이 존재한다

 

천국에서는 은행이 없을것이다

 

 

수학을 잘하는 분들은 알겠지만

 

 

여기선보다 천배이상 좋다고하니

 

먹고 놀기 바쁘다

 

안먹어도 배부르고 놀아도 놀아도 지치지 않으니 맨날 노는것이다

 

어두움이 없으니 잠을 안자도 된다

 

이것은 계속 놀이공원가는거소가 표현이랄까

 

 

자유스럽게 여기저기 다니다

 

지금은 자동차 비행기 기차 자전거 오토바이 교통수단

 

즉 내가 이동할려면 뭔가 의지해서 이동해야하지만

 

 

거기는 생각만으로 이동을 할수있으니

 

하나님의 입장

 

천국의 시스텡밍 어떻게 되어졌는지 모르겠찌만

 

 

천국의 크기는 지구만큼 크지는 않은거같다.

 

 

 

천국의 수용할수있는 인구는 아담하와때부텅 다수용할수 있지만,

 

 

하나님의 입장은

 

오래전에 계획을 세우고 하나한 하나님께 가까이 간사람들의 특징

 

 

스러지거나 하나님을 알게 위해서 한다면 함꼐 한다.

 

 

 

하나님을 만나게 될것이고

 

 

예수님을 통해서 온자들은

 

그시스템에서 살아가는데

 

마치 대화는 아버지랑 아들일수도 있고

 

대등할수도 있으나.

 

 

여기서도 회사에서 회의나 의논이나 정기적으로 모임이 있잖은가

 

각 회사도 조직도 뭐에도 모임이 있지 않은가그것처럼

 

 

천국에서 각 나라별료 과거부터 지금까지 모인 숫자는  그과정을 통한사람들으 모여서

 

함께 더깊은 교젤르 나누지 않을까 싶다

 

 

여기서의 사랑의 깊은 교제도

 

거기서는 말을 하지 않아도 깊은 교제이니

 

 

각자 자기집이 있으니 집을 지었따가 부섰다가 보다도 한번 집의 혼자마느이 집이다

 

각자 집이 다르듯이.. 내가 천국을 잘모르는데,

 

천국에서는 ; 글쎄 남자여자가 많은 면 좋ㅈ겠지만 천국에서는,..

 

처음 도착했던 그 느낌을 잊지 못할것이다.

 

거기서 계속 살고 싶은ㄹ것이다.

 

이런거다

 

이땅에서 산부인과를 통해서 태어나서

 

 

또한번 태어나듯이.  천국에서 처음 도착한 사람 그당ㅁ 순서대로 도착한사람이 모여서 산다.

 

 

다만 이지구상에서 천국에 갈사람과 지옥에 갈사람이 사는게 존재하는거같은데,

 

집에 들어와서 스위치키는 작업을 하지 않아서.. 결국엔

 

 

영원히 후회하는곳이 존재한다.

 

 

하나님께서는 지구도 만들었찌만 천국도 만들었고 지옥도 만들었다

 

사람은 누구나 한번쯤은 죽는다 그이후가 영원한 세계 영원히 산다.

 

 

영원히 죽지 않고 다만 살아야할곳은 천국이니 지옥은

 

이땅에서 어떻게 살아왔는가의 따라서 결정이 난다.

 

천국에 간사람이 믿지 않은자들이 기롱하는 자들이 만나게된다면

 

 

똑같이 죽음을 맞이하지만 갈라지는

 

이땅에서는 전화하면 혹은 어디르 가면 만나지만,

 

 

분리되는곳이 존재한다.

 

 

건너갈수없는 영원한 판결이 나는곳이 존재한다

 

1 한곳은 고통의 장소이고

2 한곳은 영원히 하나님꽈 천구 천사들과 사람들과 함꼐 천로역정을 해냈던

 

 

마치 어려운 시험 통과해서 도착해서 점령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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