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너무 힘들었어 라고 얘기하고싶고
너한테 기대고 싶다
너한테 의존 하고 싶다
지금 마음이 힘든게 물론 너때문이기도 하지만
이런 저런 일들 너무 겹쳐서...
진짜 부서질것만 같은데
기댈수있는 사람도 없어
너무 힘들다...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다
애써 웃어 보지만 결국 몰래 눈물 훔치는중이라는거 모르겠지?
웃으니까 괜찮아 보이겠지?
부담 주기 싫은 것도 있지만
웃다보면 괜찮아 지겠지 라는 마음으로 웃었어
근데 아니더라...
웃고있는데 계속 눈물이 나올것같더라
아직도 정신 못차린 내가 한심한데
근데 아직.. 그렇더라
차라리 안보이면 덜 힘들었을까...?
아직도 나는... 부서지고 있은 중인것같다....
하지만 계속 웃어보려고 해. 니가 내 힘듦을 모르게....
그게 내속을 문드러지게 만들지언정..밝게 웃어 보일게
혼자만의 싸움에서 이겨냈을때.
그때 너에게 고마웠다고 연락할게.
그땐 읽씹하지말고 앞으로도 잘 해낼수있을거라고 응원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