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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절 좋아하는게 아니란걸 느꼇을때...

-男* |2016.03.27 12:37
조회 204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해외에서 근무하는 지극히 평범한 흔남입니다.
작년 11월에 아는 여자후배에게 소개를받았고, 제가 먼저 소개해달라고한게아닌
그 여자가 먼저 소개해달라해서 받았습니다
너무 이쁜친구에요, 저에게 과분할정도로 너무이쁜친구인데,
레스토랑에서 근무하는친구입니다.
저는 작은 , 아주작은 회사에서 근무하고있으며 올해 이사로 승진했습니다.
한국은 1~2달에한번 왔다갔다합니다.
근대 언제부턴가 여자친구가 절 좋아하는게 아닌 
제 연봉을 좋아한다는 느꼈어요, 
근대 더 바보같은건 제가 아직도 그녀 앞에서 무력하다라는겁니다.
자꾸 뭘 사달라고하고... 뭘해달라고하고... 한국갈때 빈손으로가면 서운한티내고...

나 : 넌 내가좋은거냐 내가 주는 선물이좋은거냐 
여 : 오빠가좋지
나 : 사실 너한테 해주는건아까운게 아닌데, 너가 날 진지하게 생각한다면 , 결혼하게되면 다 너꺼인데, 나중되면 더 좋은걸 살텐데 
여  : 알지 아는데, 그래도 오빠가 지금은 나보다 많이버니까
나  : 지금뿐만도 아니고 앞으로도 그럴껀데 난너 되게많이 좋아해 좋아하는 마음을 꼭 선물로 비교하지않아줬으면해,
여 : 무슨뜻이야? 내가 오빠한테 어려운거 부탁한거야? 나도 여자야 오빠는 해외에있어서자주 못만나잖아 , 나도 항상 같이있고싶다고
나 : 그러면 너 일하지말고 와라, 나랑같이 살자, 모든비용은 내가부담할게 비행기값을 내줄테니까너 쉬는날이나 휴가떄 와서 쉬다가고, 내가 일궈논회사라 자리비우기 불편하다
여 : 나도 내 생활이있고... 
이런패턴입니다... 
깔끔히 정리하고싶은데 제가 너무좋아합니다
그녀를 어떻게 대해야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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