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톡이 되다니 놀랍네요.
우선 정말 다이어트에 일가견이 있으신분들 정말 많으시네요.. 다들 초저염은 갈길이 아니다 근력운동을 더 많이 해야한다는 쪽으로 의견이 많이 기우는데요.
일단 오늘이 저염식 한 삼일째 되는 날이에요.
식단은 아침- 홈메이드 요거트와 자몽 호두 한줌이나 삶은검은콩 한줌
점심은 크래미 세개, 닭가슴살반개와 양파 마늘 구운것, 발사믹 식초와 레드 오니언에 절인 토마토,, 딸기 다섯알정도였구
저녁은 깨죽 한그릇,달걀 두개, 토마토샐라드 약간
이런식으로 진행 햇어요. 유동식이 않좋다고 하시는데 제가 흑임자깨죽을 먹는 이유는 탈모를 방지하기 위해섭니다.
운동은 이번주 월요일 부터 저녁때 걷는운동을 헬쓰장에서 요가와 약간의 근력운동으로 대체햇구요 몸무게는 이점오킬로 줄었습니다.
참고로 제가 예전에 운동을 많이 해서 골격근량은 보통보다는 많은 축에 속합니다.
몸무게는 이점오킬로가 줄었지만 인바디 결과는 실망스
러운데요 골격근량에서 약 이킬로 나머지는 수분에서 빠졋더군요. 결국 체지방은 하나도 빠지지 않아서 기초
대사량이 1269에서 1200으로 내려가는 결과를 초래하
게 됩니다.
많은 분들이 하셧던 우려가 현실이었네요. 저염의결과 몸의 수분이 빠져나가고 근력운동을 소홀이 했던 결과로 근손실을 입었네요.
많은 분들이 지적해주신대로 답은 근력운동과 조화로운 식단이라는 답이 나왓네요.
제가 워낙 짠음식을 좋아하고 미국에서 요리를 하다 온
사람이라 음식 간이 엄청 짜요. 그래서 초저염은 아니더
라도 간을 덜짜게 한 음식 위주로 컴플렉스 카브양을 늘릴려고 해요.
근력운동은 오늘 저녁부터 좀 빡세게 해야 겟네요.
중간중간에 후기 남기겟습니다.
모두들 즐다이어트 하세요! 사진에 어제먹은 점심 다이어트 식사 올려요.
158에 68kg 구정지나고 이월 중순부터 식이 운동 시작햇는데 이킬로밖에 안빠짐.
식이는 일일 일식 하고 아침엔 자몽하고 검은콩 두유 과일정도 점심은 현미일반식 하되 기름이나 튀긴음식 피하고 저녁은 깨죽이나 고구마 과일정도.
운동은 아침에 헬쓰장에서 유산소 사십분 요가 한시간 저녁에 걷기 한시간정도 거의 매일 했는데도 이킬로 밖에 안빠짐.
내가 다이이어트를 달고 살있고 이십킬로씩 쪗다 뺏다반복하는 바람에 살이 안빠지는거 같아서 그리고 워낙 짠 음식을 좋아해서 부종도 있고 하는거 같아서 초저염 다이어트로 바꿔보려함.
한달 목표는 사킬로! 가끔 진행상황 남기고 후기 남기겠슴!
수만은 다이어터들 홧팅입니다!
아참 오늘 점심은 소고기 미역국 건더기 무염 버섯콩비지 야채 그리고 삶은 계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