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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만읽어줘

사무직원입니다.서류와 택배를 보내러 마감때쯤 우체국에갑니다.
우체국이 6시까지죠

오늘 5시 50분쯤우체국가서 택배 두개 붙이고서류 두개 붙일거있어서 ㅜㅜ 포장해갔지만 보낼때붙이는 스티커에 주소쓴거를잘못써서 고치느라 시간이 좀걸렸어요 근데 창구여자아줌마가 다됐어요?(재촉하듯이 ..꼭그럼ㅡㅡ저번에도 그랬었음) 먼저된거부터주세요~하길래
서류보낼거 먼저주고 택배상자는 얼른 주소써서 주려는데 보내는주소 동이 안맞다고 서류열어서 주소다시 확인하래서 봤더니 똑같았어요 그래서 다시 테이프로 붙이는데 또재족함 ㅜㅜ그와중에 주소 나한테 다시확인하길래 나도 퉁명스럽게 305동이요 라고함
그랬더니 계산하고나 동전20원이랑 영수증 던지면서주더라 다하고나니 6시 1분...내가 그렇게 잘못했냐?
원래 ㄴ6시 까지만 우체국들어가도 일처리 해줘야하는거아니냐?ㅜ왤케 재촉하고 동전은 던져?그순간 빡처서 ㅜㅜ진짜 밥줄끊기면안되니깐 참음ㅜㅜ하..
여러분 제가예민한건가요?ㅜㅜ아 잠이 안와요

제앞에 20원동전던진거랑 영수증 그면상에던지고싶었지만 저희사무실 사장님이랑 아는 관계라 꾹참았습ㄴ다.ㅜ여러분 너무속상해요 위로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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