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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포메 콩이 성장일기(5)

커피콩 |2016.03.29 12:28
조회 21,361 |추천 74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우리집 콩이 사진 들고 왔어요

그간 핸펀에 사진이 많이 쌓여있어서 싸이에 옮기면서 동물 사랑방에도 또한번

자랑합니다.

이쁘게 봐주세요~~~~^^*

 

 

 

홀라당 뒤집어져서 자는데 유인원 같기도 하고... ㅎㅎㅎ

 

 

 

 

치대는거 좋아하는 우리콩이는 누워서 티비보고 있으면 저렇게 어깨위에 머리 기대고 잡니다.

너무 예뻐죽겠어요

 

 

 

 

작년여름 애경동반펜션에 같이 놀러가서 애견전용 수영장에서 신나게 놀고

생애첫 수영도 하고 지쳐잠들었네요

 

 

 

 

이때만 해도 아직 아가라 많이 잤어요

근데 일년지난 지금도 많이 자요 ^^

 

 

 

 

 

 

실컷 뛰어 놀다 잠시 쉬면서 숨고르기 하느라 혓바닥 내민 사진

혓바닥을 잘 내놓는 편이 아니라서 가끔 내밀면 너무 예뻐요

 

 

 

 

아빠가 입으로 바람을 후~~하고 불면 가까이 가서 혀를 낼름낼름 합니다.

호기심 왕성

 

 

 

 

요건 앉아있는 엉덩이가 너무 예뻐서....ㅎㅎㅎ

 

 

 

 

흥 칫 뽕 하고 있는거 같아요

안놀아주고 티비만 보고 있으면 저렇게 신랑과 저 사이에 널부러져 있어요

 

 

 

 

제 옆에 누워서 자는데 갑자기 킁 하길래 봤더니 콧물 저렇게 티어놓고 그냥 자네요

ㅎㅎㅎㅎㅎㅎ

 

 

 

 

 

역시 치대는거 좋아하는 콩이는 저렇게 품안에서 기대고 잡니다.

 

 

 

 

가끔 무슨 꿈을 꾸는지 자다가 벌러덩 뒤집어서 저렇게 자기도 하구요

 

 

 

 

 

아직 털이 듬성듬성 하네요 지금은 제법 풍성해졌는데...

 

 

 

 

 

 

간식 앞에다 놓고 기다려 하는중....ㅎㅎㅎㅎ 먹고 싶어 죽겠는데 먹으란 말 안하니

먹지도 못하고 쳐다만 보는중.....

 

 

 

 

자고 있는데 내가 부스럭 거리니 놀란 토끼눈을 하고 쳐다보는 콩이 ^^

 

 

 

 

 

한동안 카톡 메인 사진이였던 사진 똘망똘망 너무 예쁘게 잘 나왔죠?

 

 

 

 

 

9월 어느날 고양이도 아닌것이 식빵굽는 콩이

안그래도 데리고 다니면 고양이야? 강아지야? 사람들이 수근수근 했는데

식빵까지 굽는 ㅎㅎㅎㅎ

 

 

 

 

내 쿠션 베고 자고

 

 

 

앵그리 버드 베고 자고

 

 

컴퓨터 할때 쓰는 좌식의자 안쓸땐 좌식 책상위에 올려놓는데 안보여서

작은방 가봤더니 저위에 올라가 앉아있는... ㅡㅡ

 

 

 

 

9월 첫생리도 시작하고 털도 제법 풍성하죠?

이제 누가봐도 포메임

 

 

 

 

 

 

추석맞아 친구가 한복을 선물 해줬어요 ㅎㅎㅎ

 

 

새침한 표정

 

 

 

변변한 집없이 맨날 쿠션만 깔아주다가 큰맘먹고 집을 장만 해줬어요

잘들어가고 잘자네요 ^^

 

 

 

 

 

산책할때마다 휴지 똥비닐봉다리 이래저래 챙길때 참 많더라구요

니짐은 니가 갖고 다니라는 의미에서 가방하나 장만....ㅎㅎ

 

 

 

 

 

 

 

 

작년 11월에 찍은 사진이에요

태어난지 1년쯤 되가니 털이 진짜 많이이 풍성해졌어요

 

 

콩이 사진 봐주시분들 감사합니다.

오늘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추천수74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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