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친구가 일산대화에있는 FBI제과제빵커피학원에 국비지원받아서 다니는데
친구가 수업받으러 실습실 들어가면
전반에서 수업하고 뒷정리를 안하고가서 계속 친구가 치우다가 담임 강사에게 얘기를 했는데 변화가 없었나봅니다
그러다 어느날은 화가나가지고 그전반 원생이랑 싸워서원장실에 불려갔는데 그원장이 하는말이 실업자 주제에...실업자가대수야?그거좀 치울수도 있는거지 어차피그거 비싼물건도 아닌데 너현장나가서도 그럴꺼냐고 왜싸우냐고 너가치우면 세포가 왕성하게 움직인다면서 친구한태만 뭐라 했나봅니다
학원에 돈주고 배우러 가는거지 한두번도 아니고 여러번 계속 뒷 일 청소해주러 가는게 아니자나요
원생들끼리 다투기전에 학원에서 조치를 취해야지 불러다가 원생한태 그것좀치우라니...
친구가 국비를 지원을받던 자기돈으로 다니던 어차피 학원에다가 똑같은돈주고 다니는건데 실업자라고 무시하는게 그게원장이 할소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