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문제 하나로 진짜 몇십번 생각후에 내가 널 좋아해도 이건 아무리 아니라고 생각해서 헤어지건데
내가 차놓고 구질구질하게 매달려서 미안해 근데 난 사랑받고싶엇어 어느 순간부터 너가 날 좋아하지 않는다는게 느껴졋고 여자문제로 사이 나빠지고 근데 헤어지고 나서 들던생각이 그냥 좀만더 이해할껄 니가 나아닌 사람이랑 손잡고 나랑 하던 애정섞인 대화도 이제 다른여자랑 나눌거라 생각하니까 눈물부터 나더라 난 헤어지고 밥도 잘 못먹고 잘 못지냇어 친구로부터 간간히 들려오는 니소식에 더 잠못자겟더라 하지만 너도 나땜에 많이 힘들엇을꺼고 만약 내가 그때 그말을 안햇더라면 지금쯤 잘지내고 있단 생각도 많이햇어 그래도 많이는 안바랄테니까 아주가끔은 너도 생각해줬으면 좋겟다 내가 그럭저럭 잘해줫엇던 여자란걸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