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연애초, 어디까지 해야하는 걸까용

|2016.03.31 00:08
조회 4,243 |추천 0

짱안녕하세요! 주변에 마땅히 조언들을 곳이 없어, 판을 찾아온 20대 중반 처녀입니당~

 간략히 고민을 설명하자면 남친은 오늘부터 3개월동안 외국에 떠나있고 인사정도 드린 남친 부모님께 좀 고민하기엔 이르지만 어버이날을 남친 대신해 챙겨드려도 될지....인데용..만난건 100일정도로 얼마 안됐는데 서로는 너무 잘 맞아서 결혼까지 진지하게 생각하면서 만나고 있구용..

 집에서 2시간 정도 떨어진 아빠 사업장에 일하고 있는 남친을 만나게 되어서 본의 아니게 관심을  많이 받았구요(일하는 곳이 저희 집 동네에용) 종종 반찬?정도 만들어 주고 해서 일하는 분들도 다 아시고 어쩌다 일하는 분들이랑 인사한 적도 있어요... 이러한 이유로 저번 설엔 편지도 직접 간략히 써서 인사드린 정도인데 어버이날에 꽃 바구니 하나랑 간식정도 되는 음식들고 남친대신 챙겨드리고 싶은데 좀 오바스러워서 부담스럽진 않아 하실까...싶은  마음에.. 남친 부모님께도 잘 보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외국나간 남친 대신해 센스있는 여자친구가 될까요 ㅜㅜㅜㅜㅜ 아무 말이라도 좋으니 조언 부탁드려용 !!!!!아! 남친은 저랑 동갑입니당!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