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너무 큰 배신감으로 한숨 못자고 너무 답답하고 내 자신이 바보같아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새벽시간 두서없는글 읽고 첨언 부탁드려요
결론만 말씀드리면
몇주전 정말 사랑했던 남자와 2년간의 사랑을 정리하였습니다.
정리 당했습니다.
자세한이유 모르고 갑자기 헤어짐을 통보받았습니다. 그냥 현실문제인가보다 그렇게생각했습니다...(착한놈과 미련한년은 미한 롱디중이였답니다...)
6개월을 기다린 결과였지요...
이 미련한지지배는 착한놈이 미국에 갓엇어도 계속해서 연락하고 이 착한놈은 그걸 다 받아주고 계속 걱정해주고 먼저 안부묻고 친절히 해주었답니다.
다시 사귈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인간에 대한 미련인지 정인지 그것때문에
어찌하다 판도라의 상자가 열였고
그 착한놈은 지가 그리 사랑하던 전 여친이랑 다시 사기고 있더라고요 나랑 만날때에도 그년을 만나고 연락하고 그랬다는거죠....
남자의 첫사랑 ..... ......... 무섭더라고요
2년의 세월이라는게 짧은시간은 아닌데
잠도 안오고 눈물도 안나고
내 첫사랑이 이렇게 나쁜놈이 되어 버렸어요
여러분...이 미련한 지지배한터 조언이든 욕이든 같이 공감 부탁드립니다ㅜㅜㅜ 누구 믿기 참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