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동구갑 '진박중의 진박' 정종섭 후보가 대구는 '의리의 정치'라는 말을 했음. (기사참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23&aid=0003160320&sid1=001&lfrom=facebook
그리고 그날 오후 페이스북에 올라온 글.
정종섭후보랑 류성걸 후보 경북고 동기라매
친구가 '유능하다'고 추천했던 제자는 비서관으로 류성걸의원실에서 일을 했고,
지금은 다시 정종섭 캠프에 실무진으로 근무중.
친구등에 칼 꽂고, 모시던 의원한테 총질중인데 '대구는 의리의 정치타령'
동구갑주민이라 요즘 유세차 돌__니느라 시끄러운데
심지어 노래도 똑같은거 암?
류성걸 후보랑 정종섭후보랑 무조건 똑같은데
정종섭 후렴구 "대구를 향한 (댓통령) 사랑은 특급 사랑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무슨 대통령선거 지원단인줄 ㅋㅋㅋㅋㅋ
하... 진짜 이런사람이 끝까지 공천 보류됐을때 진짜 저건 진짜 아니다 했는데
어쩌다 이게 1번을 받아서 온동네가 헷깔려서 난리.
'박대통령 복사하면 내가 나온다', '대통령은 십자가를 짊어지고가는 예수와 같다' 등
1일1망언 실천중이신데 반드시 낙천시켜야겠음.
벨도 없는 그놈의 진박타령 그만좀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