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ㅋㅋ너무 어이가 없어서 글을 올립니다 .
처음 글을 쓰는 거라 이상할 수 있지만 이해해주세요!
진주 신안동에 있는 큰 체인점 빵집에서 츄러스를 샀습니다.
근데 츄러스가 너무 딱딱하고 설탕도 없었지만ㅋㅋㅋㅋ
츄러스는 맛없을 수 없다는 생각으로 한 입 먹었습니다.
근데 진심 쿠키보다 더 딱딱했습니다.
그래서 바꿔달라고 알바생에게 물어봤는데 알바생이
츄러스는 원래 딱딱해요 그리고 이미 한 입 드셨기 때문에 바꿔드릴 수가 없어요
설탕은 뿌렸는데 그쪽이 덜 뿌려졌나 봐요
이런 식으로 알바생이 바꿔달라는 우리가 더 어이없다는 식으로 말을 했습니다.
그냥 먹으려고 자리에 앉았는데 도저히 안 되겠고 그 알바생의 태도에 화가 나서 따졌습니다.
츄러스가 딱딱하다는 게 무슨 소린가 이 정도로 딱딱한 츄러스가 어디 있냐고
그리고 보지도 않고 이미 먹어서 안 된다고 하셨는데 츄러스에 문제가 있으면 먹든 안 먹든
바꿔줘야 하는 거 아니냐고 했습니다.
근데 알바생이 진짜 어이가 없다는 표정을 지으며 사과 한마디도 안 한 채
아~네~가져가세요~
이렇게 말을 해서 안 먹을것이고 사과받고 싶다고 하니 누가봐도 전혀 죄송하지 않은 말투로 한숨을 쉬고 죄송합니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처음부터 죄송하다 하지만 규정상 바꿔드릴 순 없다고 하셨으면 저희도 그렇게 따지지 않았겠죠.
하지만 그 알바생의 태도와 어쩔 수 없이 사과하는 게 다시 생각해도 어이가 없어서 글을 올립니다.
원래 츄러스가 이 정도로 딱딱한가요? 다시 자리에 들고 온 후 찍은 동영상입니다ㅋㅋㅋㅋ
설탕을 뿌렸다는 츄러스인척 하는 나뭇가지1
츄러스인척 하는 나뭇가지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