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다닐 때 친구들이랑 사주 까페 갔었을 때 남편 복 있다고 하더라구요.
결혼하기 전에 꼭 궁합봐야 할까요?
좋은 말 들으면 기분 좋지만.... 나쁜 말 들으면 기분이 안 좋을 거 같아서요.
친구가 철학관에서 궁합을 봤는데 안 좋게 나와서 결혼이 망설여 진다고 해서요...
저도 그럴까봐 겁이 나요.
저희 부모님은 미신은 안 믿으시거든요.
혹시 수원역 쪽에 추천 가능한 철학관도 있을까요?
제 지인은 수원역 맞은편에 월산철학관이라고 60년정도 철학에 몸 담으셨다 해서 거기 갔었다고 하는데.....
궁합 잘 봐주시는 곳 아시는 데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