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톡될줄 몰랐는데 신기해요
글 수정하다가 본문이 다 지워졌어요 하.... ㅠㅠ
뭐지 엄청 열심히 썼는데...
아무튼 매일 눈팅만 하다가 태어나 처음으로 글 올렸는데
많이 읽어주시고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사람들의 의견이 궁금했어요. 저만 저 만.원.어.치 의 닭강정을 받아들이지 못하는건지 ㅋㅋㅋ
자작이라고 하신분들 계신데, 저 그렇게 한가한 사람이 아니예요 ㅠㅠ
이때까지 자작이라고 몰린분들 진짜 답답하셨을 것 같아요
먹고 올릴꺼였으면 양념을 따 깨끗하게 닦고 올려야 더 그럴싸 해지지 않나요?
그리고 백화점 공개하라고 하셨잖아요,
센스있는 분들은 이미 영수증에 영어로 적힌 더현다이 보셨을듯.
판* 지하일층 식품관이구요
매운맛 순한맛 있는데 매운맛은 신라면 정도의 맵기이고 순한맛은 하나도 안 맵다고 말씀하세요.
못 믿겠으면 한번 가보세요
여기 서울분들이 많으신가 봐요. 물론 만원어치가 맞겠지만 경상도나 다른 지방에서는 만원치라고 사투리처럼 쓰기도해요. 그렇다고 맞춤법에 어긋난건 아닌 것 같네요.
아무튼
저 처럼 이런 상술에 더이상 농락당하는 소비자들이
없었으면 좋겠어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