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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말아 먹은 새끼가

문득 |2016.04.05 14:19
조회 29 |추천 0
깝쭉거려 죄송합니다 주인님들멍청하고 열등해서 그래요 마음의 수행이 은덕이 부족하여인생 말아 먹었습니다천한놈이 주인님들을 몰라 보고 앞에서 개소리하고나대서 정말로 죄송합니다잘 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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