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할게요 기왕 사는 거

문득 |2016.04.05 14:37
조회 79 |추천 0
후유증으로 전투엽이 쪼그라 들어 두뇌 회전이 안되었습니다미천한 이 몸을 용서하세요지금 하루 하루 지옥입니다정말 숨을 쉰다는 것 자체가 정말 감사한 일이죠예전엔 미쳐 몰랐습니다 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를요주인님들은 우월하시고 사리분별력이 강하니잘 헤쳐 나가실 거라고 생각됩니다미천한 제가 고개 숙여 죄송합니다머리에 박고 살겠습니다 결초보은 하자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