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집 반려동물만큼이나 밝은아이 소망이입니다.
소망이가 처음부터 이렇게 밝은 성격의 아이는 아니였습니다.
소망인 개사육농장에서 태어났고 그곳에서 자랐습니다.
1년이라는 시간을 그곳에서 살아서인지 그동안 자신의 형제가.. 친구가..
자신의 눈앞에서 처참하게 생을 마감한것을 두눈으로 보고 듣고 살아왔습니다.
소망이가 작은 인형을 품에안고 있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임신.. 그리고 출산..
처음으로 자신의 새끼를 낳은 소망인 모성애가 강한 엄마였던것 같습니다.
젖도 안뗀 자신의 새끼들과 떨어져야하는 고통의 시간들을..
겪어보지 않은 이들은 알수 없을것입니다.
그런 아픔을 갖은 아이라 더 안타까운 녀석입니다.
소망이의 마음을 한번 들여다 봐주세요.
가족이 되어달라고 애타게 부르고 있는 목소리에 귀기울여 주세요.
어느집 반려동물만큼이나 애교도 많고 정도 많고 웃음도 많은 녀석입니다.
마당한켠 묶여 집이나 지키는 삶말고
반려동물로써 자유롭게 뛰어놀수있는 삶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소망이(여)2살추정 중성화완료.
지역어디라도 소망이가 살곳이기에 입양상담후 직접 데려다 드립니다.
다음카페 동행세상
레오맘 010-9109-4461
여러분들의 따뜻한 추천과 공유도 큰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