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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시골집 마당에 식용으로 살뻔한 쿵이.

화려 |2016.04.12 17:19
조회 2,226 |추천 30

 

 

어느 시골집 마당에 식용으로 데려다 놓은 아이 쿵이입니다.

1~2개월 추정의 다커바야 5~7킬로 발바리만한 크기의 아이들을 잡아먹으려고 키운다는게

마음에 걸려 주인 할아버지를 설득해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에 식용으로 정해져서 태어나고 자라고 생을 마감하는 아이들은 없습니다.

어떤 가족을 만나느냐에 따라 이녀석들의 운명이 갈림길에 놓이는것에 가슴이 미어질뿐입니다.

눈여겨 봐주십시요.

 

사람이나 동물 친구들 마음을 심쿵하게 울리라고 쿵이라 지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으로 충분히 시작할수있는 아이입니다.

 

 

쿵이(남) 두달추정. 1차접종완료.

지역어디라도 쿵이가 살곳이기에 입양상담후 직접 데려다 드립니다. 

다음카페 동행세상

레오맘 010-9109-4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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