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G3 사용자 입니다. 지금은 수리 안하고 임대폰 사용중
처음으로 삼성폰에서 LG폰으로 갈아탄것이 G3 였습니다. 구매시에는 LG에서 이번에 제대로 좀 나왔구나 하고 구매를 했었죠. 화면 터치로도 폰이 켜지고 삼성꺼 쓰다가 LG 시스템이 좀 달라 적응이 잘 안되었지만 금방 적응해서 잘 사용을 했는데 첨부터 뒷 버튼이 주변 똑같은 G3보다 두세번을 눌려야 화면이 켜지고 해서 그려러니 했는데 자꾸 사용할수록 짜증이 화면 터지도 잘안되고 해서서 써비스를 받았죠. 처음 센터에서 이상이 없다고 맨날 AS 기사들 하는 폰 초기화~!!!!!!!!! 다음도 마찬가지 초기화!!! 그러고 조금 강도 높여서 따지니 부품 가진게 있는데 그걸로 교체를 해드리겠다고 공짜로~~ 그래서 고맙다고 하고 또!!! 잘 안되어 1년 무상보증 끝나기 전에 마지막으로 가서 다시 한번 손보니 메인보드에 좀 문제가 있는것 같은데 비용이 발생한다 첨에는 한 3만몇천원 정도 발생하는데 어떻게 하냐고?? 그래서 쓰는데 그 버튼 부분만이 불편한거면 그냥 쓰겠다 그리고 무상전이니 전체 점검 부탁~! 그거 왜에는 별 문제 없다 그래서 사용햇는데 저번주 일요일 오후에 배터리 교체하고 나니 유심칲 인식을 못해서 유심칲도 여러번 뺏다가 넣었다가 해도 안되서 부랴부랴 월요일에 센터 갔더니 메인보드 나갔다고 24만원을 내라고 헐~~!! 그래서 목소리 높여가며 따졌더니 센터장이라는 사람이 와서 본인 전결로 뭐 어쩌고 저쩌고 하더니 십몇만원으로 해준다고 그렇게라도 하시라고.... 무상보증기간 끝나서 힘들다고.... 내가 분명히 끝나기전에 와서 점검도 하고 그랬는데 내가 왜 10만넘는 돈을 내고 수리를 해야 하냐고 혼자 소리지르다 열받아 그냥 나와버렸네요...
어디다 어떻게 해야 이 사태를 해결할수 있을까요? 1년1개월 할부는 17개월이나 남았는데 아 너무 짜증이 나네요!!!!!
여러분들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