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룻다람쥐입니다~!
이제 집 앞에도 벚꽃이 활짝 핀게
바람에 벚꽃잎이 하늘하늘 흔들리는 모습이
너무너무 이쁘더라구요~
다들 벚꽃 구경은 다녀오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녀오지 못한 분들도 너무 서러워하지 마세요~!
하늘다람쥐 두루, 뭉실이 보시면서 힐링하시면 되니까요~
두루랑 뭉실이가 사이좋게 한 자리에 있네요~!
그런데 웬일인지 두루의 표정이 좀 안좋은데,
무슨 걱정이라도 있는걸까요?
얼음이된 두루!!
알고보니 상어와 거북이가 두루랑 뭉실이 앞을 가로막았네요!!
'뭉실아, 뭉실아.. 큰일이야~ 우리 여기서 어떻게 나가면 좋을까?'
'두루야, 생각을 한 번 해보자'
뭉실이의 태도에 답답했던지 두루는 먼저 남자답게 빠져 나왔어요!
그렇지만 방울토마토 숲에서 다시 얼음이된 두루..
상어와 거북이가 있는 늪에서부터
지금은 방울토마토 숲까지 두루는 겁에 질렸네요..
'이 옆으로 빠져나갈 수 있을꺼야!'
용기를 내는 두루! 그리고 그 늪에 있던 뭉실이는..?
늪에서 나갈 생각을 안하고 늪 친구들과 간식을 나눠먹는 뭉실이!
역시 하늘다람쥐 뭉실이는 타협의 달인이네요ㅎㅎ
각자의 성격대로 각자의 취향대로
힘든 상황을 해결하는 하늘다람쥐 두루, 뭉실이~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던지 참 귀엽지 않나요~?
http://blog.naver.com/elf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