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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햇살로 부터 뽀얀 피부 지키기, 하늘다람쥐 두루와 뭉실이!

하룻다람쥐 |2016.04.15 11:56
조회 1,406 |추천 7


안녕하세요~!!

하룻다람쥐입니다~!!


이번 주말에는 비가 온다지만

아직까지는 햇살이 따사로운게 쨍한 날씨네요~!


아침에 동네에 까지가 까악까악 울어대는데

어렸을 적 까치가 울면 반가운 손님이 온다고 했는데

괜시리 까지의 우는 소리를 듣고 기대하게 되는 하루에요~


방긋


혹시나 우리 집 하늘다람쥐들이 나에게 쪼르르 날아와 오늘 폭풍애교를 부려주려나~?

아니면 현대판 최고의 손님 치킨배달 아저씨가 오시려나~??

(괜히 핑계대면서 치킨 시켜먹는건 눈감아주세요ㅎㅎㅎ)


서론이 길어졌네요~!!


 봄이 되니 햇살이 따사로운게 이제 슬슬 피부 타는것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으실 텐데요~??


두루와 뭉실이가 피부를 지키는 법 감상하시죠!!







 


'여러분~! 안녕하세요~! 피부미인 뭉실이입니다~!!

요즘 점점 더 뜨거워지는 햇살에 슬슬 피부적정이 되시나요~?'









 

'저는 이렇게 바나나 그늘을 만들어서 햇빛을 피한답니다~'








 

'제 뽀얀 하얀 배를 지키려면 그늘은 꼭 필수거든요~!!'








 

             '이렇게 햇빛이 들어올 때는 그늘 밑에 서서~'







 

'해씨를 오도독 오도독 씹어먹으면 아주 그만이죠~~!!'







 

'햇빛이 약간 잦아들면 이렇게 그늘밑에 걸터앉아도 좋아요~!!'







 


'앗! 햇빛을 피하지 못한 친구 두루를 발견했다면요~?'









 

                '두루야~!!! 이리와~!! 여기 그늘이 있어~!!'







 


'뭉실아, 여기에 있으니까 햇빛이 잘 가려진다~!'

'널 생각해주는 하늘다람쥐는 나밖에 없지~?'








 

'응~ 뭉실아~!! 우리 이번 여름까지 햇빛 잘 피해서

하얀 배털 뽑내며 다니자~!!'





하얀 배털이 너무나도 잘어울리는 하늘다람쥐

두루와 뭉실이였습니다~!!



여러분도 점점 뜨거워지는 햇살에 하얀 피부 다 내어주지 마시고

두루와 뭉실이처럼 피부 꼭 지키세요~!!


안녕




더 궁금하신 분은 블로그 놀러오ㅏ주세용 ㅎㅎ






  http://blog.naver.com/elf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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