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터에 저보다4살어린 26살짜리 남직원이 있습니다 점심시간에 덮밥집으로 밥먹으로 갔는데 자리도 꽉차고 마침 남자직원이 있길래 그사람한테 자리함석해자고해서 같이 밥먹었어요 근데 그분이 들어온지 한달동안 말도없고 단체 회식외에는 직원들끼리 한잔하는자리에는 끼지도않고 곧장 집으로가고 성격도 너무 내성적인것같고 일에대해서만 말하기만합니다 그 사람은 일하는센스도 있고 다른사람이 작업하고 있을때 눈에 띄는대로 도구나 물건을 가져다 주거나 다른사람 뒷일에 자기가 하고 있는김에 같이 처리 해줘서 너무 관심도 있고 밥먹는자리도 너무 어색색하고해서 분위기좀 뛰울려고 제가 그분한테 어디서 사세요라고 물었는데 말도없고 딴생각하는건지 무시하는건지 몰라서 그냥 참았습니다 주말에 뭐해요 월급탔을때 뭐해썼어요 형제는 어떻게되요 이런식으로 친해질의도를 표현했는데 그직원이 너무 째려보면서 그쪽 너무 예의가 없으시네요 개인 사생활도 모르세요 내 사생활이 뭐가 궁금해서 그쪽한테 왜 일일이 설명해서 보고해야되는데요 알아내서 뭐할건데요 간섭해서 오지랖떨게요 라고해서 너무 어이가없어서 제가 왜 그러세요 제가 이렇게 말거는게 싫으세요 나쁜뜻으로 아닌데 했습니다 그래서 그직원이 단호히 네 싫어요 지금 그쪽자체가 싫어질려고 해요 그럼 좋다고 말하야하나요 싫은게 당연하죠 그쪽감정따위야 알게뭔데요 관심도없어요 누가 물어봤나요 그리고 저번에도 앞으로 다른사람일에 관심가지지말고 신경끄던가 공사구별좀하고 저한테 일외에는 말도걸지마세요하면서 자리를 벅차고 일어나서 갔습니다 제가 그렇게너무했나요ㅜㅜ
그리고 저번에도 제가 장난식으로 농담을 날렸는데 받아주지도않고 째려보기나하고ㅜㅜ개인플레이 남직원하고 사이푸는법좀 알려주세요 제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