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이아니라
제가 동네에있는 개인카페에서 단기 아르바이트를 했었는데
에스프레소류를 제외한 거의 모든 음료를 손님에게 제공하기전 맛을 보더라구요.
그것까진 이해하는데
매니저님이 입에 넣으신 바스푼을 헹구지도않고
감기가 걸린 직원(병원 감기약들 복용중)에게 그대로 맛을보게한 뒤
제게도 역시 그 스푼을 이용해 맛을 보게했고
뒤 이어 아기를 데려온 임산부나
어린아이들에게 그 음료를 입댄 스푼으로 다시 휘휘저어 내어주더라구요.
원래.. 모든 카페가 이런가요
정말 어떻게 신고해야하죠..
제가 아르바이트생이었는지라 어떻게 CCTV확보를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