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현재 미국에 있습니다 저는 한국이구요
떨어진지 2개월되가서 힘들기도 하고 이젠 좀 나아지고 있는데
주말엔 전화를 해요 근데 막 자기가 뭐 잘생겨서 다른여자들이 날 탐하면 어쩌냐는둥 그래서 저도 똑같이 대하려고 그럼 나도 남자들 많이 만나야겠네~? 하니까 만나라길래 내가 좀 화내니까
잘꺼야? 자지만 안으면 되잔아 난 관여 안해 이러는데
이거 말고도 이사람이 날 진심으로 좋아하는 걸까 혼자 한국에서 많이 생각 합니다
오빠는 미국에서 회사 다니는 중인데 자리를 좀더 잡으면 저랑 결혼 하기로 했거든요
그냥 떨어져있어서 그런지 힘드네요 연락도 제가 항상 기다리는거 같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