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이런일이 다반사지만 그래두 기분은 안좋네요 글쎄 관리실 직원이 세면대가 물이 안내려가서 고쳐준다고 왔는데 난 존댓말 쓰는데 끝/까지 반말 하는거 있죠 나이도 어려보이던데 전 결혼은 했지만 교통 사고로 머리를 다쳐서 지체 장애인 이다보니 목소리가 어린아이 같기도 하고 중국에서 온 사람같다는 오해를 많이 받아요 아이도 있어요 고등학생 이러니 내가 열이 받죠 나보다 한~창 어린 것들에게 아랫 사람 취급을 받으니 눈치를 줬는데도 끝까지 반말이더군요 아파트 이사오기전 빌라에선 고등학생이 지한테 반말 한다구 개난리를 쳐서 머리돌게 만들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