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께서는 내주(來週)초에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전격 방문하셔서 멋진 강연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대학생들은 박근혜 대통령의 강연을 무척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국외대강연을 필두(筆頭)로 해서 전국 대학가를 순회강연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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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박근혜 대통령, 전북창조경제센터 찾아…조현상 부사장이 안내 맡아 - 조선비즈 허욱 기자 (2016. 04. 10)
효성은 8일 박근혜 대통령이 전북 전주시 완산구에 있는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 센터 성과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상운 효성 부회장과 조현상 부사장은 이날 박 대통령에 전북센터 운영 현황과 성과를 직접 소개했다. 조현상 부사장은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셋째아들이다.
탄소 보육센터 운영 현황과 탄소 소재·농생명 및 문화 분야의 대표적인 성과를 낸 6개 기업이 브리핑했다. 효성은 2014년 전북센터 개소 이래 전북 지역 탄소밸리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효성은 전북지역 특화산업의 상생협업 성과로 ㈜코튼퀸에 대해 소개했다. 이 회사는 자사의 면 원사와 효성의 고기능성 원사로 새로운 니트 원사를 개발했다.
효성은 코튼퀸과 함께 69종의 고기능성 섬유 원단을 개발했다. 작년 3월부터 6개월간 매주 1회 섬유전문가를 코튼퀸에 파견, 고기능성 원사에 대해 교육하고 기술, 재료, 설비를 지원했다.
코튼퀸은 올해 고용인원 및 매출액이 작년에 비해 2배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전북센터 방문에 앞서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도 점검했다. 박 대통령은 충북센터에서 창조경제혁신센터 고용존 통합 발대식에 참석해 창조경제 성과를 토대로 한 일자리 창출을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올해 2월 25일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시작으로 3월 대구(10일)와 부산(16일), 경기(22일)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차례로 방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