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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지킴)시댁에 인색한 와이프

1234567890 |2016.04.11 08:56
조회 51,205 |추천 43

 

 

 

 

 

지워진날 바로 올리고 싶었는데 컴퓨터를 못해서 못올림.

욕 엄청 먹고 지웠던것 같음.

추천수43
반대수2
베플ㅇㅇ|2016.04.11 09:40
저런 남자랑 결혼한게 죄임... 지 주변에 결혼 못한 남자들이 많은데 지가 결혼을 했으니 얼마나 지가 잘난줄 알겠어요. 솔직히 저 남자보다 멀쩡한 다른 남자들도 분명 있을건대 저 남자 주변의 다른 남자들도 불쌍함...괜히 같은 취급당할거 아님. 친구는 끼리끼리라고하면서- 솔직히 저리무식하니 용감하게 고백하고 용감하게 프로포즈하고 용감하게 결혼했겠죠. 그리고 저렇게 용감하게 글올리고-ㅎㅎ
베플|2016.04.11 11:03
그냥 선물사주면 고맙다고 잘쓰겟다고 하면 될것을 왜 맘에 안든다고 티를 내냐? 우리시몬줄알앗자나... 난 몇번 당하고 두번다시 선물하지도않고 할도리만 딱하고 더이상 안함 가만히 잇음 하나라도 더챙겨주는데 저런식이면 ㅋㅋ ㅋ죽을때까지 좋은선물은 없음 ㅋㅋㅋ
베플ㅋㅋ|2016.04.11 09:50
남편분아 사준것도 어디남?선물은 이렇다 저렇다 하는게 아니야 성의로 받는것지 나같음 색갈이 어쩌네 저러면 콧물도 없어 진짜 가지가지 하시네 트집 잡을거 다 잡고 고맙다고 하면 뭐하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좀 차리고 사세요 여기서 진짜 궁금 님은 장인,장모 뭐사줫남요? 만약 사줫다면 장인,장모가 트집 잡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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