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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도 결국 불교를 믿었는데/하나님과 부처님의 대결

쟈쌰ㅡ |2016.04.12 12:10
조회 443 |추천 0

하나님과 부처님의 대결 3탄

아인슈타인도 결국 불교를 믿었는데...

 

 

아인슈타인도 말년엔 결국 불교를 빋게 되었다한다

그리고 불교도로서 생을 마감한다

 

그의 천재성이

결국 제 꾀에 빠져 영혼은 구원받지 못한 것이다

 

 

 

불교의 아니 흰두교의 윤회설은 정말 이 세상 만물을 모두 설명하는듯 하다

좀 더 심도잇게 과학으로 증명해보면

윤회설이 바로 다중 우주론-즉  다시 태어난 나.. 심지어 아직 밝혀지지 않는 과학의 미래도 제시해 준다

 

내가 어릴적 생각해 낸 원자속에도 우주가 있지 않을까..하는 이치를 불교에선 정확히 증명해 주는 것이다

 

기원전 수 천년전...

어떻게  그 원리를 알았을까?

정말 신이 아니면 알수없는것들...

오늘날 과학으로 아주 미세하나마 조금씩 풀리는 진실들이

이미 불교 교리엔 나와 있다는 것이다

진실로 아인.. 아인슈타인도 충분히 넘어갈만한 종교였다

 

하지만

아주 미개한 현대 과학으로도 북교의 윤회설이라든지 그러한 이론들은 조금씩 틀어지기 시작한다

즉, 알고는 잇으되 엉터리란 것이다

가령.. 아주 우시개 애기를 하나 해 보자

 

미술과 시험 시간에

턱을 괴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  정답을 적는 문제가 나왔다

한 학생이 아무리 생각해도 떠 오르지가 않자

옆 사람것을 살짝 컨닝했다

그런데 너무 빨리 훔쳐보는 바람에 뎅~자만 보구 앞 자를 보지 못했다

"뎅~자로 끝나는 말..

곰곰히 생각한 그는 "오뎅"이라는 말이 떠올라 정답란에 적었다

그런데 그 옆의 사람이 또 몰라서 이번엔 컨닝한 이의 답을 훔쳐 보았다

그런데...

오뎅이라고 적으면 컨닝한것이 들통날까봐 살짝 다르게 적었다

"덴뿌라~"

 

즉 흰두교는 정답에 오뎅이라고 적은것에 불과한 것이다

 

흰두교의 사생아 불교(이하 "불교"라 칭함)는

윤회설은 다시 태어나는 것이다

그리고 인간과 다른 모든 생물들을 같은 레벌로 묶어서 동일시 한다

이 세상 만물은 윤회를 하며

선성설을 주장하지만

영원히 그 고통에서 벗어날수 없다고 한다

물론 세상 정리론인  미륵론은 기독교(유대교+기독교등 이하 "기독교"라 칭함)와 일치한다

 

진화론으로 따지면 윤회설이 맞다

인간이나.. 아베마나

다를바 없다

인간의 뇌 또한 신경세포들이 발전하여 중앙집중장치에 모아진것에 불과하다

 

하지만 기독교에선 인간은 마지막날 손수 따로 만드셨다

기독교에 의하면 천지창조는 그저 하나님 말씀에 따라한 것이고

인간을 만드셨다면 우리가 밝혀낸 진화론은 그기에 따랐을 뿐이다

 

성경은 남성을 중요시 하는데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있는 생물학도 그 증명을 한다

남성 인자는 그대로 아들에게 유전-전달 된다는 것이다

 

그것은 포유류만의 특징이며

인간의 정자가 점차 죽어가고 잇다는 사실도 이를 증명한다

 

무슨 애긴고하면

포유류의 특징은

여성인자인 x는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골그루 받아 발전을

반면 하지만숫컷 인자 y가 그대로 아들에게 전달된다는 것이다

즉 퇴화의 길을 걸을수도 잇다는 것이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 포유류는 대부분 강한 한 마리가 여럿 암컷을 거느린다

이는

바로 강한 숫컷 인자의 유전을 위해서다

하지만 1부 1처제인 인간은

열성인 숫컷도 유전을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아담을 만드셨고

이브를 만드셨고

그기서 태어난 아들들이 인간으로 진화한 인간 원숭이들에게 사람의 인자를 전파하기 시작한다

즉 최초의 크로마뇽인은 아담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창조설도 맞고

진화론도 맞다는 사실이다

모두가 하나님이 이행하셨던 일인 것이다

 

성경엔

6일간의 천지창조가 순서대로 진행된것처럼 쓰여 있는데

사실은 다중우주론의 시간 개념이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시간이란 단지 인간이 만들어낸 원칙에 불과하다

 

 

 

그리고 인간에겐 정신세계란 것이 있다

이는 텔레파시라는 의미익도 헌데

좀 더 먼 미래엔

인간이 직접 움직이도 않으면서

이 텔레파시로 모든 사물들을 통제할수 잇을 것이다

 

지금도 이 분야의 기초과학은 발전하고 있다

가장싶게

뇌파를 이용한 온갖 검사도 이에 해당한다

 

그렇다면 인간이 죽는다면 어찌될까?

뇌파도 사라질 것인가?

우리가 알고 있는 지식은 "yes"가 답이다

하지만

직접 측정을 해 보면

긍방 죽은 사람.. 또는 강한 정식력을 가진 사람은 수일동안

뇌파 탐지기기는 아주 강하게 작동을 하는것을 알수 잇다

우리는 그를 추출해 낼수는 없지만

그렇다는건 증명할수 있다

 

육신은 정지해도

뇌파는 잠시 머문다는 것이다

 

어쩌면 다른 세계로 넘어가는 단계의 오류일수도 있다

 

내가 앞서 밝혀듯이

다중우주론의 또 다른 나에게로 전이되는 단계에서 약간의 솓동쯤으로 생각할까...

 

이를 보듯이

인간은 다른 동물들과 다른 무엇가가 있다

 

비록 소와 돼지등이 죽을때 피를 흘리고 고통이라 말할수 있지만

이는 인간의 죽음과는 너무 다르다는 것이다

 

윤회란 무엇인가?

도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다중우주론은

윤회는 아니다

내가 다시 태어난것도 아니며

단지 또 다른 내가 있다는 것 뿐이다

그리고 또 다른 내가 무한한 다중우주는(사실은 무한하지 않지만 리미트의 원칙에 따른 무한의 유한인 개념이다)

무한한 내가 있단 사실이고 내가 생각하는거랑 동일한 생각을 한다는 것이고 하지만 미래는 얼마든지 바꿀수 잇다는 것이다

 

과학은 다중우주론은

동일한 나의 연속일 뿐이지

윤회는 절대 아니다

 

불교에선 연기설이란 용어를 쓴다

참 어려운 말이다

해석하기에 따라 여럿 수억갈래가 쪼개지는 단어이니...

 

하지만

이는 천지창조와 180도 역행된다

 

연기설은

빅뱅도 설명한다

다중 우주론도 설명할수 있다

하지만

누가 만들었는지에 대한 설명은 없다

 

가장 간단한 질문 한가지..

내가 눈을 감으면 이 세상이 존재할까?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하면 바보라 할 것이다

하지만 인류가 모두 멸족하면 이 세상은 존재할까?

엄밀히 말해서 "존재한다"라고 말하는 이가 틀린 답이다

왜냐면 그를 증명해 존재는 줄 아무도 없으니까...

 

철학이 아니다

사실이다

 

우리 우주가 정말 장엄하고 위대할까?

우리 우주가 사라지는 일은 생각할수도 없는 엄청난 일이지만

쓰레기속 원자 알갱이 하나가 사라지는 일은 정말 아무것도 아니다

이 두가지는 같은 의미이다

 

연기설처럼

원래 있었던 것이니 다시 그 자리에 존재하는것이 아니며

돌고돌아 제 자리가 아니라

같은 철 원자들이 같아 보이지만 실제론 엄밀히 서로 완전히  다른 존재들인것처럼

인간은 끝없이 윤회하는것이 아니라

얼마든지 변화하여 다중 우주에서 벗어날수 있다

즉 믿음이고 구원이란 것이다

 

(추)

종의 진화를 보면 가장 큰 특징이 돌연변이에 의한 유전이다

가령 고래의 조상인 경우

 진화 과정에서 다리가 변이되어 꼬리가 된 돌연변이가 좀 더 경쟁 우위에 있어 다른종은 퇴화하고 꼬리를 가진 돌연변이가 진화 우성위체에 놓여 현재의 고래가 되었다는 것이다

물론 그 세월이 수십만년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인간의 경우

돌연변이에 의한 진화를 거치지 않았다는 것이다

현재 발견되는 직립원인 베이징 원인등 무수한 인간 조상들이 존재하지만

가장 특이한점은 현 인류의 조상인

가장 진화된 유전자을 바로 물려받았다는 것이다

바로 아담의 유전자를 직접 물려받앗다는 것이다

 

이는 진화론에 의하면 인간이 아프리카에서 나왔다고 단언하지만

사실 인간이 아프리카에서 나왔다면 이상한 점이 한 둘이 아니다

특히 유전자 지도(인류 지역 분포도)가 설명을 못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중동에서 인류가 시작되었다면

이야기는 아주 정확히 맞아 떨어진다

 

앞서 온갖 글들을 올렸지만

간략하게 정리하겠다

인류와 같은 염색체를 가진 원시 인류가 이미 전 세계로 펴져 나갔던 때였다

그리고 중동 부근에서 생성된 최초의 인류(크로마뇽인)의 유전자가 전 세계로 퍼지면서 오늘날 인류의 근원을 이루었다

그후 인류는 다른 종들과 다른 좀 특이한 민족 대 이동이란 고난의 행군을 시작한다

그것은 마치 성경에 쓰인 바벨탑을 건립하다가 벌을 받아 서로 언어가 다르게 되어 같은 말을 쓰는 사람들끼리 모여 흩어지기 시작했다는 대목과 일치한다

 

우리 민족 또한 예외가 아니었다

중동에서 터키로 이주해 왔는데

그기서 우리 민족의 조상들은 또 다시 대 이동을 시작한다

우랄과 알타이 지역에서 민족이 일부 갈라졌으며 또한 일부는 이래로 남하하여 고대 중국에서 흉노라 불렸고 그후 서방에서 훈족이라 불리던 용사의 민족이 되기도했다

 

계속 동진한 민족은 만주 일원에 자리를 잡았고 바로 우리 민족의 근원이 된다

사실 우리 민족은 남방에서 인도족들이 많이 들어왔고 그들의 우수한 문명은 그들을 지배 계급으로 만들기도 했다

가야의 수로왕등은 바로 인도족의 근원이라 할수잇을 것이다

오늘날 색상이 좀 검고 비교적 이국적으로 생긴 이들은 아마도 그들의 유전자일 것이다

 

북방으로 들어온 민족은 좀 특이한 면이 이었는데 바로 선군사상이란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을 믿엇으며 항상 하늘에 제사를 지냇다

고조선의 8조법금을 보면 십계명의 1항을 뺸 다음부터는 모두가 똑 같다

물론 단군이 스스로 하나님의 핏줄이라 칭했으니 1항은 좀 거슬렸을 것이다

하나님의 아들인 환웅이 내려왔다는 설은 메시아론을 굳게 믿던 당시 고조선민들에게 큰 동요였을 것이다

하지만 곰과 혼인했다는 설은 우리 민족도 유일신이 아닌 자연숭배 사상도 일부 받아들였음을 의미한다

즉 최고의 신은 하나님이고 제사장의 권력이 왕권을 능가할만큼 강했던 당시엔 절대적인 믿음이었는데

곰 호랑이등 자연 숭배 사상도 어찌할수 없었나보다

 

단군은 유대교의 고인들(구약)처럼 3천년을 살앗다한다

 

 

태초의 인류가 600살등을 살았다는덴 너무 이상한 점이 한 둘이 아니다

하지만 고대인들이 지금의 인류보다 거인이엇다면 어찌 생각하겠는가?

특히 동양등의 인류는 영양결립으로 인해 많이 작아지고 생명도 극히 단축되었다

 

현 인류는 극심한 현대 스트레스에 노출되었지만 의학 발달 충분한 영향섭취등으로 인해 제한수명 100세를 넘나들고 있다

과거 고대인들은 유목이라는 아주 적절한 운동과 육식등 가장 영양가있는 식사를 하였고

***********************************

 

선악과란 열매는 과연 무엇일까?

단지 열매일까?

인간이 그때부터 죄의식을 느끼기 시작한 것일까?

 

부처는 누구일까?

그 원천인 흰두교의 뿌리는 과연 어디일까?

흰두교의 원천인 윤회설은 누가 생각해 낸 진리란 말인가?

 

성경엔

메시아론이 있다

아주 오래된 예언이며

그가 세상을 구원한다는 내용이다

 

이 부분에선 부처도 자유롭지 못하다

아마도

부처가

첫 메시아로 자칭했기 떄문이다

 

윤회설은 정말 놀랍다

오늘날 과학이 아니 좀 더 나중에 나올 미래의 과학이 이를 증명해 줄 것이기 떄문이다

 

하지만

유대교랑 흰두교는 엄연 차이가 있다

 

하나님은 세상을 만드시고

인간을 만들어 이들을 전부 지배하라고 하셨다

즉 인간은 아주 특별한 존재이기 떄문이다

 

하지만

흰두교는

인간과 동물을 동일시 여기고 있다

인간이 나쁜짓을 하고 죽으면 벌레나 동물로 태어난나다는 것이다

그리고

벌레나 동물로 태어나지 않기 위하여

인간은 이생에서 끝없는 고행으로 선함으로 덕을 쌓아야 한다고 했다

 

또 있다

유대교는 믿음을 가지면 하나님 나라 즉 이승과는 작별이지만

윤회설은 무한대로 이승을 돌고 돌아야 한다는 것이다

오직 유일한

부처만이 윤회의 사슬에서 자유로울뿐

그 나머지는 심지어는 천지창조주마저도 윤회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두 종교는

전혀 다른 별 개의 종교 생각되지만

따지고보면

180도 다른 같은 종교이다

 

선악과로 돌아가서

과연 선악과는 열매일까?

아마도 그것은 하나님이 주신 엄청난 혜택을 포기하고

인간으로서로의 초라함을 느낀 첫 제악은 아닐까?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 세상을 지배할 권리를 포기하고

다른 피조물이랑 같은 한낱 보잘것 없는 미물에 불과하다는 자기 스스로를 포기해 버린 사실이 선악과가 아닐까?

 

인간이 얼마나 나약하고

보잘것 없음으로

이 세상의 한낱 티끌에도 지나지 않는다는 허탈한 사실

선악과의 결실을 보게 된 아담은

이 세상이 너무 무서웠으며

하나님이 만드신 모든 피조물들이 두려웟을 것이다

 

선악과는

악마가 들려준 천지창조의 원리이며

그 내막엔

인간이 결코 하나님 나라로 갈수없음이며 끝없이 이 세상에서 배회해야 한다는 사실일 것이다

 

너무나 당연한 사실인 하나님의 나라에 잇음에도

그를 두려려워하고

그의 나라에 들어갈수 있음에 의심을 하기 시작한 것이다

 

인간으로서 지을수 잇는 가장 큰 악은 무엇일까?

수십명을 살인한 변태 살인자?

히틀러?

아니다

인간은 끝없이 이 세상을 배회해야 한다는 사실을 믿는다는 것이다

 

이제..

이미 밝혀진 과학적 지식과 이미 가설이 정립된 근거 자료들로

인간의 배회에 대한 장엄한 설명을 증명해 나가겠다

우선 증명해 나갈것은

윤회설이 거의 인정된다는 것이다

 

인간관계에서도 그랬다

내가 다른이랑 싸워 지고 와신상담의 앙감픔을 생각하고 있다면

가장 확실한 방법은 그의 자녀들에게 애기를 들려주는 것이다

가령..

그 가정이 옛날 너무 힘들어 아이를 어느집에 몇년간 맡긴것을 두고

"넌 친 아버지가 아니야, 불륜으로 너를 낳았어!"

이런식의 진실에 살짝  소금을 뿌리는 것이다

 

 

다중 우주론에 대하여 들은적이 있는가?

아직 근거자료가 없어 학설로 인정되지 않았지만

아마도 가까운 미래에 정설로 받아져야 할 학문이다

그리고 난 이미 다중 우주론을 증명할수 있다

-하지만 무명의 존재로 내 이론이 도둑맞을것임이 뻔한 현실에서 감히 공개치 않겠다

단지 단서를 주자면 ... 흠

 

암튼 다중 우주론은 진실이다

그 이유는 우리 우주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여기까지만.. ㅎㅎ)

 

여기서 잠깐...

광자역학에 대해 아는가?

장엄한 설명은 집어두고서

아인슈타인도 두 손들은 광자역학에 의하면

작은 원자속에도

우리 우주만큼의 세상이 존재한다는 원리이다

그렇게 본다면

우리 우주나

원자 알갱이속의 우주나

차이는 무엇일까?

 

여기에 시간차가 대입된다

우리 우주가 사라지는 시간이랑

원자 알갱이가 사라지거나 변형되는 시간...

같은 이치로 시간과 확률을 동시에 대비해보자

 

여기서 시간이란 우리가 정해진 약속이며

다중우주론에선

시간의 개념은 무의미하다

 

 

 

다중 우주론에 의하면

다른 우주에 또 다른 내가 존재할수 있다

그 경우는 몇 경분의 1일지는 몰라도

그리고 다중 우주가 무한하다고 봤을때

또 다른 내가 존재할수 있는 확률 또한 무한하다

 

내가 지금 오른손을 폇다고 가정햇을떄

다중 우주속의 나에게선 왼손을 펼수도 있다

 

그렇다면 다중 우주속의 내가 별개의 존재일까?

아니다

그가 바로 나란 사실이다

 

가령

내가 세상을 비관해 자살을 선택햇고 죽었다고 치자

하지만 다중 우주속의 나는 또 다시 생명의 기로에서 선택을 할 것이다

 

다중 우주에선 시간의 개념이 무개념하다

현재 히틀러가 유대인을 학살하기 위해 게획을 꾸밀수도 있고

이를 막을수도 있다

아니 히틀러가 선을 행하고 다른 길을 갈수도 있다

 

현실에서 나는 죽지만

다중 우주속의 나는 영원히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다중 우주론에 의하면

윤회설이 근거가 없는것이 아니지만

새로 태어나는것이 아니라

내가 다시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비단 악마가 이 애기를 들려줬을지라도

과거의 짧은 두뇌를 가진 고대인들에겐 죽어서 다시 태어난다는 말이 더 설득력 있게 들렸을것이다

 

하지만

끊없이 살아야하는 나느

이굴레에서 벗어날수 있다

바로 믿음을 가지면 나는 이 세상에서 배제된다

즉 하나남의 세상으로 가는 것이다

 

흰두교-불교에선

절대 불가능한 일이지만

엄연히 나는 이 세상에서 지워지는 것이다

 

철 막대기를 예를 들자

우린 철 막대기속의 원자들은 모두 FE로 같은것임을 의미한다

하지만 광자역학을 좀 더 깊이 들어가면

같은 FE라 해도

수 천경분의 1일지라도 미묘한 차이를 보인다

 

똑 같은 다중 우주속의 나라 할지라도

경우에 따라 수 천경 갈래의 다른 삶을 선택한다

 

인간이 상상하기 힘든 부분이다

그리고 내가 수 천 경 갈래의 다른 삶을 살아본다면 재미잇겠는가?

 

단지 나의 학설일뿐이고 철학이 아니다

이는 실존이며 곧 증명될 과학이다

 

아마

미래에 인간은 다른 우주의 나랑 연락를 맺는 시도를 할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곧 자신에게 묻는 질문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

누가 인간을 위하여 바벨탑을 쌓는가?

 

오늘날 인간은

하나님이 빅뱅을 일으켜셨고 태양계를 만드시어 인간읋 두셨다는 사실을 안다

아니 그렇게 믿고 있다

 

좀 더 과거엔

이 세상이 끝이 있고 하늘엔 하나님이 계시고 땅속엔 사탄이 있다고 믿었으며

이 진실에 반박하는 이는 모두 죽였다

 

무엇이 같은가?

둘 다 인간이 내린 정의이다

인간이 인간들의 사고안에서 만들어낸 정의만 믿고 그외는 모두 부정화는 것이다

 

현 우리는 진화론을 부인한다

저 우주에 다른 생명체가 있다는 사실도 부인한다

과연 진리일까?

 

만일 다중 우주론이 증명이 된다면 우린 정말 기절초풍하고말 것이다

왜 그렇게 될까?

 

이유는 단 하나

인간이 만들어낸 정의에 하나님을 대입시킨 결과이다

 

우린 아직도 하나님의 천지창조를 몇 억분의 1도 이해하질 못한다

그런 아둔한 지식으로 우린 여지껏 스스로 결정한 것이다

 

진실로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면

이 우주와 빅뱅은 모순덩어리다

하지만 다중 우주론이 존재한다면 그 모순들이 어느정도 해결되는 것이다

 

인간은

믿지 아니하는 인간은

선악과로 인한 벌을 받은 이 천지창조속에 영원히 남겨지는 것이다

이 땅과 우주 그리고 다중우주속의 나

죽음은 단지 연극일뿐 그렇게 계속 다시 깨어나서 다중 우주속에 영원히 남겨지는 것이다

 

우린 우주의 무한함에 지극히 감동하면서 또 한편으론 왜 이렇듯 쓸데없는 천지창조를 하셨을까 반문해 보기도 한다

사실 지구 태양계외엔 모두가 필요없는 존재들이 아닌가?

 

하지만 조그마한 쇠조각속에 든 수경개의 원자 알갱이

우리 우주를 그 원자 하나에 비교한다면 크게 낭비란 생각은 들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다중 우주속의 나는

현재와 조금 다른 생각 하나로 우주전체가 변하는 것이다

 

생각이 바뀌면

다중 우주속의 우주가 바뀐다

 

그렇다면

다중 우주속에서

내 생각 한편의 차이가

얼마나 대단한지를 알겠는가?

 

우린 매 순간 선택을 하지만

다시 돌아간 나는 다른 선택을 할수있고 그때마다 우주는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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