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연애 ..혼자있고싶다고.저를더이상 사랑하지않는다고 하더군요 ...
제가 너무 많은사랑을 줘서 그런건지 .너무 그사람만 바라보고있어서 그랫는지 ....
참 영원이란건 없네요.
저는 헤어지고 일주일뒤 만나서 다시 애기를해보자 톡을보냈지만 ..읽씹당했구요 .
지금 헤어진지 한달반정도 지났는데 .매일 연락해볼까..해볼까...그러고있습니다 .
그냥...나싫다고 간사람인데 .이제내가 필요없다는데 ...
5년만났는데..어떻게 .나한테 연락한번 없을수있나 싶고 .
술도 너무 잘마셔서 .술취해서 연락올기대도 없어요 ..
5년만나면서 헤어지잔말 한번도 하지않던사람이기에 ...어떤사람인지 잘알기에 ..
연락안올거 알아요 .그런데도 자꾸 기다리게 되네요 .
미련인거죠?
그래서 .연락을 한번해보고 .마음을 정리할까하는데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
연락하고 또 씹히는건 두렵지않아요 .
그냥...모르겟어요 ...
헤어진건데 ..헤어진걸 아직 인정하지 못하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