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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는 런던의 '소녀상'이 됐습니다\'

차마 |2016.04.14 17:47
조회 23 |추천 0

세계 여성의 날 (International Women's Day)을 맞아, 지난 5일 독일 뮌헨과 영국 런던에서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알리기 위한 '소녀상 퍼포먼스'가 펼쳐졌습니다.

퍼포먼스를 준비한 이들은 '진보한국을 위한 유럽연대(European Network for Progressive Korea)'와 영국의 시민단체 'Justice for 'Comfort Women' UK'입니다. 이들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수많은 국가의 여성들에 반한 심각한 인권 침해이며 반 인류 범죄라는 사실을 알리고, 이 역사를 현지 교과서에 포함할 것을 요구한다\"며 행사 기획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독일 뮌헨 소녀상 퍼포먼스 
ⓒ진보한국을 위한 유럽연대

ⓒ진보한국을 위한 유럽연대

ⓒ진보한국을 위한 유럽연대
영국 런던 소녀상 퍼포먼스 

ⓒJustice for 'Comfort Women' UK

ⓒJustice for 'Comfort Women' UK

ⓒJustice for 'Comfort Women' UK
프레시안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3876
출처 : https://www.facebook.com/172147096810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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