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면 성격이 조용하던지 시끄럽던지 이상하던지 일단 남자가 한명이라도 꼬이긴 꼬임 ~근데 요즘 남자들 무턱대고 본인이 까일꺼 같은 여자한테 (스스로 느끼는 신호나 여지 같은거 없으면 )막 무모하게 들이대고 이런경우 그닥 없음 그런 유형의 여자 특징이 예쁜데 딱 첫인상이 도도함의 극치에 예쁘고 몸매좋고 옷도 엄청 잘입고 힘들게 말걸었는데 대꾸도 그닥 없고 완전 깍쟁이 같고 새침하게 생기고 말수도 없고 안웃는 여자들임 .. 아 물론 여자눈에 예쁜거 말고 남자눈에 저런느낌으로 예쁜 여자 말하는거ㅋㅋ 또 솔찍히 판에는 여자들이 대부분이라서 그냥 대충 평범한 남자들이 도전해볼만한 여자들이 남자 많이 꼬인 경험 때매 이쁘면 무조건 다가온다 이렇게 말들 하지만 실상은 남자들도 자기 수준 고려해서 다가간다 ㅋ 일단 평범한 남자들은 여자면 평균정도되고 성격 좋고 하면 왠만해서 받아주기 때문에 힘들게 미인 안쫒고 , 그대신 그미인이 편안해보이고 받아줄꺼 같은 이미지 이면 쫒겠지만 진짜 저 위의 새침한 부류 여자이면 자기분수 바라보고 갈길 가는 경우가 대다수임 또 웃긴건 현실에서 잘생긴 남자들은 수동적인 경우가 많아서 (왜냐면 가만히 있어도 꼬이니) 저런 유형 여자들 딱히 본인이 힘들게 대쉬하고 안건들임ㅎㅎ 아 물론 예외도 분명있고 일단 저런유형의 새침 도도 깍쟁이 여자라도 남자기준으로 예쁘면 분명 남자 꼬인다 , 그대신 꼬이는 남자가 저런 상황들 때문에 극소수가 될 수 있다는 소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