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고객게시판,sns에 답변을 주지 않으면 자살을 하겠다고 올렸습니다.
17일까지로 날짜를 잡고 보냈습니다
이상만 한진정보 대표에게도 다시 관련해 자살을 선택하겠다고 보냈습니다
근무일이 15일까지이니 답변이 올려면 오늘은 왔어야 합니다.
한통도 답변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역시 건물밖에서 낄낄거리는 소리가 들렸으며,
건물안,건물밖에서 오늘까지 감시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17일 이후로 '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올려주십시요'등의 제목의 글이 올라오지 않는다면
저는 자실을 성공한 겁니다.
살아있다면 혹 실패했다면 계속 올리고 있을 거고, 대한항공에서 해결을 해 주었다면 관련해서 글을 올리겠지만, 17일 이후로 글이 올라오지 않는다면 저는 자살을 성공한 겁니다
글이 올라오지 않는다면 이 글을 저장했다 복사해 옮기는 식으로 게시판에 올려주십시요
그리고 대한항공에는
아래와 같은 글을 보내주십시요
[
김인학이라는 사람,
대한항공에서 답변을 주지 않아 자살을 했다는데 맞나요?
]
제가 아는 대한항공 관련 게시판 주소 적겠습니다
1.https://kr.koreanair.com/content/koreanair/korea/ko/customer-support.html#voice-of-customer
2.https://twitter.com/KoreanAir_News
3.https://twitter.com/KoreanAir
4.https://www.facebook.com/pages/%EB%8C%80%ED%95%9C%ED%95%AD%EA%B3%B5/413390255385268?fref=ts
5.https://www.facebook.com/KoreanAir/?fref=ts
아래는 제가 대한항공 고객 게시판에 올린 글입니다
(대한항공이 다른 쪽에 떠 넘겼건, 직접하고 있건, 건물밖,건물안에서 하고 있다는 걸 아는 건 변함없는 사실이고, 고객게시판에 도착하지 않도록 막았건, sns에 무슨 장치를 했건 건물밖,건물안 상황이 있다는 걸 아는 건 변함없는 사실입니다.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난 못받았다고 우기기 위해 한 수작일 뿐..아래 글도 마찬가지입니다. 최소 내 방을 훔쳐보는,내 컴퓨터를 훔쳐보는 사람은 알고 있는 사실이고, 그 글을 읽고 더 이상 컴퓨터를, 방을 훔쳐보지 않는다 해도 그건 회피를 위한 것일뿐..)
생각이 있으신 분은 이 글 자체도 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올려주면 고맙겠습니다
관련한 사실은 아래 링크에 적어 여러차례 올렸습니다
http://pann.nate.com/talk/331178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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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학입니다. 17일까지 3,4일 남았습니다. 근무일로 하면 1,2밖에 안 남았다고 볼수있습니다. 내일 보내려 했으나 내일은 내일 할 것이 있어 미리 보냅니다. 17일의 의미를 전달하겠습니다. 그 때까지 답변을 주지 않으면 대한항공이 그 결과의 유발자입니다. 제목에 모든 것을 적지 않기 위해 본문으로 옮깁니다
나는 이상만 상무와의 메일에서 내 방을 훔쳐보는 것을 그만두라는 의미를 포함시켜 이야기했습니다.
중지되지 않았습니다.
계속 요청했습니다
그리고 어느 시점부터 이상만 상무는 메일 답변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11,12월부터의 상황이 왔습니다. 단 한통의 답메일도 없이.
방법이 내 컴퓨터를 훔쳐보는 것이니 내가 무엇을 요청했고, 무엇을 거부하며, 건물밖 행위,건물안 행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영향을 받는지 뻔히 압니다.
그럼에도 말도 안 되는,내가 요청한 내용과는 전혀 관계없는 '스트레스'논의를 했고, 낄낄거리는 사람까지 있었습니다.
위 상황이 아주 정확한 요약은 아니지만 순서가 조금 뒤바뀌어도 있었던 내용입니다
그 상황에 이번엔 고객게시판에 글을 올렸습니다.
단 한통의 답변도 없었습니다
이글은 지금 내방을 훔쳐보는 사람도 보고 있습니다.
고객게시판에 도달하지 않다라도 각각의 행위자는 다 보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들의 향한 말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고객 게시판에 보내는 것은 혹시나 거짓말로 포장할 까 싶어서입니다
이제 본론입니다.
17일의 의미는 그 때까지 답변이 오지 않으면 자살을 시도할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더 정확히 이야기하면 자살을 하겠다는 말입니다
그 결과가 발생했을 때 그 의미를 생활고, 빛, 스트레스, 우울증 등으로 위장할까 싶어 글 드립니다
말하지만 우울증 전혀 아닙니다. 밥 잘 먹고, 잘 놉니다.
생활고..안 먹어도 한 달은 잘 버팁니다. 아닙니다.
빛? 까짓거 감옥에 들어가면 됩니다.
스트레스..훔쳐보고 있는게 스트레스라면 스트레스인데..한 두달도 아니고 3년이 넘게 이 짓을 당하고 있는데, 그 자체로 자살하는 건 아닙니다.
대한항공,한진정보등은 내가 하는 요청,말 모두 무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건물밖 그런 행위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내가 고객게시판에 올렸음에도 확인을 위해 한 통의 답변도 없습니다.
모른다면 내가 말한 해결방법이 확인을 위한 방법일 겁니다. 아니라고 확신한다면 그것을 함으로써 나에게 확신을 심어줄수 있을 겁니다
3년이 넘도록 그 짓을 하고 건물앞에서 낄낄거리기 까지 하며, 질질끌다 마치 없었던 일처럼 할 듯하고, 현재 그들이 원하는 결말로 갈 지 모른 경계선에 근접해 있습니다. 지정한 날짜가 조금의 차이가 있는 그 날짜고 그 시간이 지나면 현재까지도 답변을 주지 않은 상태에서 답변은 거의 오지 않는다 봐도 무방할 겁니다. 왜냐하면 건물 안,밖에서 이 글을 읽고 있기 때문에.
온간 미친 짓과 히롱을 당하고 마치 없었던 것 처럼 만들어버리려는 그들의 의도에 따른 결과가 되기 보다는, 대한항공,한진정보가 만들어내는 결과 중 내가 선택하겠다는 의미입니다
그 의미를 전달하는 이유는 하나는 위에 적힌 것과 같고
또 하나는 대한항공이 사람의 목숨을 중히여기는지 아니면 그마저도 우습게 알고 무시하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말했듯이 나는 대한항공,한진정보에 그런 짓을 당할 이유가 없습니다
요청 이후만 해도 내가 이미 요청의미를 전달했음에 더 이상 그럴 이유가 없는데도 계속되고 있고
그 정확한 이유와 근거를 듣지도 못했습니다
건물 내 사람들이 저를 위해 했다 해도 그 이유와 정확한 배경을 듣지도 못했고 또 다른 사람이 무슨 이유로 무언가를 했다면 단연히 나는 그런 일을 당할 이유가 없습니다
나는 대한항공,한진정보,허법 상무,니드크레오에 의해 이유도 모른채 불법행위,인권침해를 당했고,
거기대해 해명과 답변도 듣지 못한채 우스운 꼴로 마무리되는 것을 거부합니다
자살의 의미는 그 의미입니다
17일까지 답변주십시요
* 참고로 관련된 내용,제 감정은 성공적으로 실행되면 예약메일로 이상만 상무께 전달될 예정입니다.하마도 고객게시판에도
그리고 혹시 제 글을 막았을까를 대비해 인터넷에도 올려놓을 예정입니다
저는 다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