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트카
개빡
|2016.04.16 14:35
조회 85 |추천 0
안녕하세요 궁금한것도 많고 어디다가 물어볼데가 없어 여기다 물어봅니다 친구와 한창 드라이브에 빠져 쏘*라는 렌트 업체에 몇일동안 렌트를 하고다녔습니다 저는 면허딴지 1년이 넘었고 친구는 이제 두달됬습니다 그래서 1년이 넘은제명의로 차를 빌렸고 둘다 번갈아가며 운전을했습니다 그렇게 사고없이 잘 타고다니다 사고나는 당일 큰맘먹고 외제차를 빌렸는데 친구가 그만 사고를 내버렸네요 저는 옆에 타고만있었구요 견적이 134만원 정도 나왔습니다 일단 업체쪽에는 명의가 저기때문에 제가 운전했다고 말을한상태구요 근데 어이가없는게 친구어머니가 이상황을 아시고는 명의빌려준 저도 잘못이있다고 30만원을 내라고하시네요 전 좀 이해가안되거든요 일단 운전은 친구가했고 저는 옆에있기만했는데 왜 제가 저돈을 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업체측에서는 입급날까지 돈이 안들어오면 제가 민사소송으로 들어간다고하더라구요.. 운전도 내가안했지만 제가했다고라고말까지 해줬는데 무슨심보인지...물에빠진놈 구해줬더니 보따리내놓으라는 심본지...정확한건 변호사나 법정까지 가봐야 누가 돈내야되는지 판결이나겠지만 솔직히 너무 억울합니다 어떡해야될까요 저도 돈을 내야할 의무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