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점심시간에 빨리써볼게요..
23살 직장인 디자인팀에서일합니다,그러니까 직장상사 여팀장이 계속 자기 남동생을 만나보라고하네요.
저랑 12살차이 ㅡㅡㅋㅋ...여팀장은 40세이고..나이차이 많다고 거절하니까 12살이면 딱좋다고..
1차 거절하니까 내동생잘생겼어~이러고 사진계속은근히보여줌 사진봤더니 솔직히 내취향아님,,
키는크긴하지만 얼굴이정말 내취향아님 ㅠ..게다가 돌싱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남자친구가있음 남자친구있다고해도 이제 쓰니씨 결혼해야할나이잖아~이러면서 자꾸 자기동생 만나보라고강요 ㅠㅠㅠㅠㅠ
죄송해요 남자친구있어요 이래도 헤어지면말해줘 이러고 몇일뒤에와서 내동생만나볼래?이럼
직장상사 남동생이 날알게된게..나랑직장상사 같은동네임 그래서 같이퇴근하다가 직장상사 남동생이랑 인사나눔..그뒤로 직장상사가 자기동생만나보라고 채근함 ㅠㅠㅠ
계속 쓰니씨 같이저녁먹을래?이러고 아,네하고 부대찌개집에가면 직장상사남동생 있음 ㅠㅠㅠㅠ
참고로 나는 남자친구랑 3년째사귐 ㅠㅠ하...
거절해도 자꾸 물어보네요 ㅠㅠ퇴사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