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1이거든 근데학교생활적응하는거 너무힘들다
친구도없고 내가 그무리에 붙지않으면 날챙기지도않고 어찌보면 날싫어하는것같기도하구
애들은 다짝이있는데 난없고 점심석식같이먹으로갈때 뭔가눈치보이고
다른애들은 지들끼리 사진도찍고 웃으면서 잘노는데 난 거기에끼지도 못하고 ㅄ같이 움츠러져있고
정말 힘든건 이렇게 하루를버티는게 너무힘들어서 원래눈물이많은성격이라 가끔 야자시간이나 수업시간에 눈물이나는거..심지어 옆에얘가 왜우냐고물어봤는데 그냥하품해서그랬다구함..ㅎ
고1이라서 그냥 학교생활자체적응하기도 힘들고 마땅히 날좋아해주는친구도없으니 서럽고 작년 제작년엔 진짜 반에서 잘놀고 애들이랑도 잘어울렸는데 내입으로말하긴좀그렇지만 친구도꽤많을편이었는데 지금은 아예그반대..앞으로체육대회나 수학여행 이런것도 너무가기싫음 상담도 조만간해볼까 생각중인데
정말하루를 산다는게 아니라 그냥 버티고있음 내일도 학교를 가서 아침8시부터 저녁10시까지 버텨내야한다는게 또눈물이나버릴것만같고....지금마저도 눈물고이는데 하진짜 누가 위로좀해주고 꼬옥안아줬으면좋겟음진짜 아무나..하너무힘들다진심 진짜애들아 나위로좀해주면 안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