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친구들이랑 선택게임하다가 재밋어서 올려봐요~
한번 재미로 생각해보시고 댓글달아주세요 ㅋㅋ
남친 A
외모 - 키 187
생김새 이상형 연예인 닮음
몸매 이상형
본인 엄청사랑함
그냥 소울메이트임 죽이척척
입맛 패션스타일 노래 등등 전부 이상형
너없음 못산다며 목맴
능력 - 직업군인 계급 높지않음
근데 본인월급 오픈안함
맞벌이 원함
시댁 - 나보다 어린 시누 3명
막내는 한살 셋째는 고딩 둘째는 대학생
남친이 첫째오빠임
기쎈 홀시모 오래전 이혼
막내는 시모의 새로생긴 남자친구랑의 아기
젊은 홀시할머님 두분같이삼
시댁은 부산에 살고
남친과 결혼할 시 파주에 살아야됨
시모 시할머니 모두 한달에한번? 정도
때마다 시댁오라고 강요
혹은 아무말없이 파주올라와서 신혼집막옴
한번오면 일주일씩 자고감
남친 막아줄 생각없음
시모랑 남친이랑 다니면 시모가 젊어서
여자친구인줄 안다고 시모가 남친이랑
애인코스프레하고 다니는거좋아함
시모 키크고 연예인같이 생김 이쁨
말할때 필터링없고 은근 비꼼
남친 이런거 모르고 자기엄마 완전착한줄암
방패막이 못되주고 해줄생각없음
시댁가면 혼자일해야됨 시킴
근데 남친이 끝나고나면 고생햇다고
안마해줌
남친 A는 걍 소울메이튼데 시댁이 별로임
남친 B
외모 - 그냥 흔함
피부까맣고 여드름자국잇음
키 176
그냥 연애할만한 정도
목맬정도 아니고 나 너좋은듯 이정도
취향이 전부 반대임
입맛도 본인이 김치만두 조아하면
고기만두 좋아하는 정도로 반대
걍 안맞음
말투도 틱틱거림 지 피곤하면 더함
근데 자고일어나면 또 잘해줌
기분파
능력 - 월 250 공무원 (점점오름 )
돈관리 전부 본인(여친 )이 맡음 경제권포함
돈쓰는거에 잔소리없음
맞벌이 원함
시댁 - 홀시모랑 나이좀 많은 골드미스 시누
시누 몸매 둥글둥글함 외모로 스트레스안줌
시댁가면 밥같은거 시켜먹음 일안시킴
남친이 대신함 혹은 걍 안하는분위기
대신 명절에 5시간거리 시골에
시외가집 가야됨
고모님들많음
근데 아무도 일안시킴 걍 다 이뻐만 함
진짜 밥만먹고 자다옴
말 기분나쁘게 안함 해도 남친한테 말하면
남친이 화내주거나 달래줌
시누가 우리한테 용돈가끔줌
홀시모라서 일함 자주 만나야될 필요없음
친근하게 잘 해주심
신혼집 올 시간없음 일하니까
만약에 기분나쁜일 잇어도 남친한테말하면
다미안하다고 하고 고쳐줌
남친B는 전부다 안맞는데 시댁만 꿀시댁 ㅋㅋ
아글고 둘 다 결혼시에 지원없음
추가 남친 A는 신이내린 속궁합 남친 B 는 그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가해서 생각해보세요
여러분의 남편감 선택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