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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의글} 1편-잇힝이와의 하루..

잇힝이는 오늘 매우 기붕이 조또노피 날아갈것만 같았다. 왜냐하면 김여주를 만나는 날이기 때문에~

잇힝: "나 사시..너 김여주를 이찌 아나다...!"

 

여주는 깜짝놀라 고개를 돌렸다. 잇힝이의 모리칼에서 냄새가 매우 심하게 났다..

하지만 티를 내지 않으려고 코를 부여잡고 노래를 불렀다

상황이 다급해서 그 때 생각나는 노래 아무거나 불렀다

 

여주"사실은 그대 품에 머리칼을 부비고~ 안기고 싶은 건데 말이죠"

했더니,

잇힝이는 따라부르기 시작했다.

잇힝" 사시룬 그대품에~ 모리칼을 부비고오오~안기고 시푼 곤데 마리죠~"

그 순간 suddenly.. 잇힝이의 입에서 냄새가 폴폴 나기 시작했다 모리칼을 이길 정도의 냄새는 아니었지만.. 정신이 몽롱해졌다. 또

같은 노래를 부르는 것인가 헷갈릴정도로 특유의 잇힝의 발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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